홍정희 'K팝스타' 탈락…유희열 오열하며 한 말이

입력 2014-02-09 1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정희 유희열

'K팝스타3'의 유희열이 홍정희의 탈락에 눈물을 흘렸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는 톱10을 결정짓기 위한 배틀오디션을 진행했다.

이날 홍정희는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를 불렀다. 유희열은 "심사위원들이 홍정희 양에게 가장 많이 했던 것은 '색깔이 무엇일까?'라는 지적이었다. 특단의 조치가 없다면 떨어질 것 같았다"라고 밝혔다.

홍정희의 무대를 본 양현석은 "굉장히 잘 맞는 옷을 입은 것 같다"고 칭찬했지만, 박진영은 다시 한 번 감정을 지적했다.

결국 홍정희는 배틀오디션 2라운드에서 1위 알맹, 2위 배민아에 밀려 탈락했다. 홍정희가 탈락자로 호명되자 유희열은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유희열은 한참동안 소리 없이 눈물을 흘렸고, 이 모습에 박진영과 권진아 등도 함께 울었다.

유희열은 "태도와 노래하는 모습이 정말 좋다. 3주 동안 반대로 많이 배웠고, 다음에 녹음실에서든 연습실에서든 피아노를 치고 노래하는 가수로 꼭 다시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이같은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정희, 'K팝스타' 탈락 아쉽다" "유희열, 홍정희 탈락 많이 아쉬웠나보다" "유희열 홍정희, 나중에 가수 선후배로 꼭 만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494,000
    • -0.03%
    • 이더리움
    • 2,660,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0.3%
    • 리플
    • 1,529
    • +0.26%
    • 솔라나
    • 103,500
    • -1.33%
    • 에이다
    • 251
    • +3.72%
    • 트론
    • 473
    • +0.85%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70
    • -0.94%
    • 체인링크
    • 11,610
    • -0.85%
    • 샌드박스
    • 59.53
    • -2.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