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4일부터 7일까지 연말 결산 프로모션 ‘통큰세일’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마트 통큰세일의 대표상품으로는 논산∙완주∙하동 등 전국 산지에서 수확한 설향 품종의 통큰 딸기(500g/팩/국산)가 있다. 행사 카드 결제 시 50% 할인된 7000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1일 1인 2팩 한정으로 운영된다.
‘1+등급 한우(각 1
신한자산운용은 ‘SOL 팔란티어 커버드콜OTM채권혼합 상장지수펀드(ETF)’와 ‘SOL 팔란티어 미국채커버드콜혼합 ETF’가 각각 1주당 200원과 250원 월 분배금을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기준 SOL 팔란티어 커버드콜OTM채권혼합과 SOL 팔란티어 미국채커버드콜혼합 연 환산 분배율은 각각 25.23%, 18.75%에 달한다. 특히
경남도가 환경단체의 거센 반발 속에서도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 사업을 다시 전면에 올려놓았다. 박완수 경남지사는 "정권 교체로 정책결정권자의 시각이 바뀌는 데 대한 우려가 있지만, 그렇다고 멈출 수 없다"며 추진 의지를 분명히 했다. 정치적 변수라는 '보이지 않는 변수'를 언급하면서도 사업 추진의 정당성을 강조한 것이다.
박 지사는 지난달 28일 열린
한국산업은행은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 현장에서 ‘KDB 넥스트라운드(NextRound) 핀테크 스페셜라운드’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리아 핀테크 위크’는 금융위원회와 핀테크지원센터가 핀테크 산업 인식 확산과 글로벌 교류를 위해 2019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대표적 핀테크 페어다. 산은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핀테크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서울 아파트값과 전·월세 시장이 다시 요동치면서 김경민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가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을 “나쁜 정책”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 교수는 2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최근 집값 급등 배경에 대해 “우선 본질적으로 바뀐 것이 없다. 크게 세 가지를 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부동산 시장이 “공간시장과
1사 1촌 결연마을 특산품 구매해 나눔 실천…임직원 20여 명 참여
한국산업은행은 서울 영등포구 구립영등포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햅쌀 사랑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산은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산은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철원군 양지리 마을의 특산품인 ‘
KoAct ETF 수탁고 1조 돌파 기자간담회“주식형 액티브 주도하는 운용사로 성장”
하지원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대표는 25일 “올해 KoAct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 1조 원을 넘긴 데 이어 내년 목표는 국내 전체 ETF 시장 한 자릿수 시장점유율(M/S) 달성”이라고 밝혔다.
하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삼성액티브자산운용 국내 ETF
저축은행 건전성 수도권·비수도권 격차 확대"지역 경기 둔화와 부동산 침체 영향"'지역 금융 공백' 현실화 우려
지역 경기 둔화와 부동산 침체 영향으로 지방 저축은행의 부실 위험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서울에 있는 저축은행의 고정이하여신(부실채권) 비율이 9% 수준에 머문 반면 지방은 12%까지 치솟아 최대 1.3배 격차를 보였다. 지역 기반 금융기관의 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최근 중일갈등으로 한국 관광 수요가 증가하며 ‘TIGER 화장품 상장지수펀드(ETF)’와 ‘TIGER 여행레저 ETF’ 순자산 합계가 5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21일 기준 ‘TIGER 화장품 ETF’ 순자산은 4216억 원이다. K뷰티를 이끄는 한국 화장품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달바 글로벌’, ‘제닉’ 등 신생
10월 15일 정부가 발표한 이른바 ‘10·15 부동산 대책’은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을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는 초고강도 규제였다.
이 과정에서 국토교통부가 ‘법에 명시된 최신 통계’를 고의로 배제하고 규제를 밀어붙였다는 의혹을 가장 먼저 제기한 사람이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다. 그는 서울 도봉·강북·중랑·금천, 경
금융당국이 종합투자계좌(IMA)와 발행어음업 신규 사업자 인가를 발표하며 '실질적 모험자본 공급'을 제도의 본래 취지로 강조하자, 증권사 안팎에선 본격적인 모험자본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내달부터 IMA·발행어음 기반 신상품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IB 부서도 혁신·성장기업 중심의 투자자산을 대거 확보해야 하지만, 시장에 편입가능한 딜(거래)
당선 일성으로 토지공개념 입법화·보유세 정상화 제시"부동산은 투기꾼 탐욕 복마전"…지방분권 개헌도 추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3일 당선 직후 토지공개념 도입과 보유세 인상 등 부동산 시장 개혁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내년 6월 지방선거와 지방분권 개헌 동시 투표도 제안했다.
조 대표는 이날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98.6%
19일 본지와 만나 "빈틈없는 과업 달성" 강조…펀드 출범 앞두고 총력전 4시간 자리 지키며 이례적 '열공' 행보…생산적 금융 컨트롤타워 의지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내달 출범하는 150조 원 규모 국민성장펀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배수진을 쳤다. 박 회장은 펀드의 신속한 집행을 '시대적 과제'로 규정하며 정책금융 수장으로서의 강한 책임감을 드러냈
19일 NEXT 100 포럼 토론서 국민성장펀드 중복 지원 우려 나와전문가들 "반도체·바이오 대규모 투자 급증…기존 금융으론 한계"조재한 실장 “지원금 노린 ‘첨단기술워싱’ 경계…심사 전문성 높여야”
내달 출범하는 15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가 기존 정책금융과 기능이 중복될 수 있다는 우려에 정책 금융 전문가들은 "기존의 소액 지원 방식으로는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2006년 5월 24일, 청와대에는 노무현 대통령이 재임 중 처음으로 대기업 총수들과 공식적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역사적 회의가 열렸다. 그 자리에는 삼성 이건희 회장, SK 최태원 회장, LG 구본무 회장을 포함한 30대 그룹 총수, 주요 경제단체장, 중소기업 대표 등 약 40여 명의 국가 산업 리더십이 참석했다.
이 회의
대형 미디어월·투어 공간 조성
한국산업은행이 24년 만에 본점 딜링룸(금융공학실·자금운용실)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18일 밝혔다. 딜링 업무 환경을 고도화해 외환·파생 및 유가증권 거래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한다는 목표다.
새 단장을 통해 딜링룸에는 대형 미디어월이 설치됐고 딜링룸 투어 공간도 별도로 마련됐다. 24시간 근무를 대비한 휴게공간 리모델링
콘텐츠·핵심광물 신규 편입‘9인’ 기금운용심의회 구성
15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의 지원 대상으로 문화콘텐츠 산업과 핵심광물 공급기업이 포함된다. 반도체·AI 중심의 첨단 전략 산업 육성을 넘어 콘텐츠와 자원 안보 분야까지 지원 폭을 넓히겠다는 취지다.
금융위원회는 18일 ‘한국산업은행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정부 지원단, ‘주택ㆍ고속철도’ 분야 고위급 면담현대건설ㆍ삼성E&AㆍGS건설 등 진출 활발“사우디 K건설 신뢰 높아⋯정부 지원 효과 기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단장으로 한 정부 수주지원단이 사우디아라비아에 파견되며 K건설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 한국과 사우디의 고위급 인사가 직접 면담에 나서는 만큼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실질적 돌파구가 될지 주목된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7일 “국민성장펀드는 그 규모뿐만 아니라 지원방식과 협업체계도 그간의 산업금융이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이라면서 “기존의 영업 관행과 마인드는 획기적으로 뜯어고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한국산업은행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사무국 현판식 및 금융기관 간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생산적 금융 대전환 제시 이후 금융권에서도 정책
신한자산운용은 올해 9월 상장한 ‘SOL 코리아고배당 상장지수펀드(ETF)가 17일 첫 월배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 예정 분배금은 1주당 95원으로 상장 이후 한달 반을 기준으로 책정됐다. 월 분배율은 약 0.86% 수준으로 국내 주요 고배당 ETF 가운데 최상위권이라고 신한자산운용은 설명했다.
‘SOL 코리아고배당 ETF’는 배당소득 분리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