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스킨(YAM skin)의 ‘얌크림(얌 리바이탈 에너지 크림)’이 셀럽들의 알짜 뷰티 아이템으로 소개됐다.
얌스킨은 FashionN의 ‘팔로우미12’에 출연한 김봉희 현대홈쇼핑 쇼호스트가 파우치 속 알짜 뷰티 아이템으로 ‘얌크림’을 소개했다고 17일 밝혔다.
‘팔로우미12’는 셀럽들만 쓰는 비밀 무기들을 선보이고 직접 사용해 보며 소개하는 프로그램으
휴온스는 '고농도의 히알루론산 또는 그의 염을 함유하는 점안 조성물'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기술은 사용감, 수분유지능, 각막 친화도 및 뮤신층에서의 분산력이 우수한 점안 조성물에 관한 것"이라며 "적용 제품인 카이닉스3점안액에 활용 중"이라고 설명했다.
빙그레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겨먹을 수 있는 새로운 콘셉트의 액상 요구르트 ‘십장생’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십장생 요구르트는 ‘홍삼ㆍ마’, ‘복분자ㆍ노니’ 2종으로 출시했다. ‘홍삼ㆍ마’는 대표적인 건강 식품인 홍삼과 뮤신 성분이 들어 있는 마를 활용한 제품이며, ‘복분자ㆍ노니’는 새콤달콤한 맛의 복분자와 현재 인기 열매로 각광받고 있는 노니를
영하의 추위가 이어지면서 미세먼지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겨울철은 대기순환이 불안정하고 강수량도 적어 미세먼지 농도가 더욱 짙어지는 계절이다.
전문가들은 미세먼지가 심할 때 호흡기 건강뿐 아니라 눈 건강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미세먼지 성분 중에는 규소, 납, 카드뮴 등 중금속과 질소 및 아황산가스 같은 대기 오염물질들이 포함되어 있어 알레르
펩트론이 내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19(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19)'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1983년 시작해 매년 전 세계의 제약회사, 의료서비스 회사 등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투자 컨퍼런스다
해열진통제 ‘게보린’으로 널리 알려진 삼진제약이 미래 먹거리를 위한 신약 개발에도 도전하고 있다. 1968년 설립돼 50년 역사를 이어온 삼진제약은 중앙연구소의 역량을 바탕으로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진행 중이다.
삼진제약은 지난해 매출액 2500억 원 규모의 중소제약사이지만 연구·개발(R&D)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2013년 123억 원으로 전체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이네이처코리아는 한국 자연의 이로운 성분을 그대로 담아낸 신규 라인 '이로울 이(iroul E)'를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울 이는 한국인의 일상에서 이롭게 사용된 원료를 담아낸 제품들이 포함돼 있어 특정한 자연 원료를 중심으로 라인을 구성하던 기존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라인이다.
이로울 이는 '쌀 에센셜
지트리비앤티는 자사가 개발 중인 안구건조증 치료제(RGN-259)가 경쟁제품보다 뮤신층(Mucin)의 복구 및 상처 개선과 항염 등 안구건조증 치료에 필요한 중요 효능의 통계적 분석에서 우월하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13일 밝혔다.
지트리비앤티는 이런 내용이 네이처 자매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됐다고 설명했다.
지트리비앤티는 하와이에서 개최된 미국 시과학ㆍ안과학회(The Association for Research in Vision and Ophthalmology; 이하 ‘ARVO’)에서, 미국 내 자회사 리젠트리(ReGenTree)를 통해 개발 중인 안구건조증 치료제 신약 RGN-259의 비교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연구는 안구
사계절 내내 미세먼지, 황사가 번갈아가며 기관지 질환 등 건강을 위협하는 가운데 보령제약의 ‘용각산쿨’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감각적인 패러디 광고를 통해 젊고 세련된 이미지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용각산쿨은 휴대가 간편한 일회용 스틱 포장의 과립형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타액으로 쉽게 용해된다. 기존의 용각산보다 함량을 높인 길경
바이넥스가 안구건조증 치료제 신약 개발에 나선다.
바이넥스는 지난 20일 국내 개량신약 전문 개발업체인 아이엠디팜과 안구건조증 치료제 신약 개발을 위한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이엠디팜의 박영준 대표는 유한양행을 시작으로 CJ헬스케어에서 연구소장까지 역임한 국내 신약 포뮬레이션 개발 전문가다. 현재 아주대학교 약학대학교 교수로도 재
지트리비앤티는 2014년 3월 RegeneRx와 신약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바이오/제약 사업에 진출하여 지금과 같이 사명을 변경하였다. 2015년에는 RegeneRx와 미국 내 합작회사 ReGenTree, LLC를 설립하고 신약 RGN-259을 개발하고 있다. RGN은 안구건조증 치료제와 신경영양성각막염 치료제로 개발 중인데, FDA로부터 각각 2b/3
토탈 뷰티 솔루션 브랜드 나비끄㈜는 오크라크림의 초도 수량이 매진됐으며 추가생산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천연 식물성 뮤신인 오크라를 68.8%함유한 수분재생 오크라크림은 최근 K-STAR ‘진짜 뷰티’에서 라이징 아이템으로 선정됐고, 뷰티 매거진 슈어의 ‘에디터픽’으로 뽑혔다.
나비끄 측은 “재생 수분 오크라크림의 초도수량이 매진됨에 따라 2차
잇츠스킨이 중국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9개 제품의 위생허가를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위생허가를 취득한 품목은 알로에 진정라인 3개 품목(토너,에멀전,세럼), 콜라겐 탄력라인 5개 품목(토너,에멀전,세럼,크림,아이크림), 히아루론산 보습 토너 등이다.
잇츠스킨은 지난 2015년 4월부터 총 136개 품목을 CFDA에 등록 진행 중
휴온스가 추진하는 안구건조증의 글로벌 바이오 신약 개발프로젝트가 정부과제로 선정돼 약 38억원을 지원받는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내년 임상 돌입 및 5년내 글로벌 신약 개발을 목표하고 있다.
휴온스는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15년도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기술개발지원사업’에 최종 선정, 총 연구개발비 75억원 중 38억원의 정부지원금을 받
직장인 김수하(25)씨는 최근 동료 여직원들과 인터넷을 통해 오리 육포, 고구마말랭이, 파인애플 칩 등 각종 ‘말린 간식’을 주문했다. 습관처럼 즐겨 먹던 과자를 대신해 가볍게 즐기기 좋고, 몸에 더 좋다고 생각해서다. 부피가 작아 자리를 크게 차지하지 않고, 장기 보관도 가능해 한 번 구입 시 동료들과 함께 대량으로 구입해 두곤 한다.
최근 ‘말린
휴온스가 안구건조증 치료용 바이오 신약에 대한 기술이전 및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독점판권을 획득,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휴온스는 중국의 바이오 의약품 개발 및 생산업체인 ‘베이징 노스랜드(Beijing Northland Biotech)’와 안구건조증 치료용 바이오 신약인 ‘티모신베타4(Thymosin beta 4)’ 유도체에
한미약품은 경제적인 안구건조증 치료제 ‘아이포린 점안액 0.05%(이하 아이포린)’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아이포린(성분 시클로스포린)은 안구 염증에 관여하는 T-Cell을 억제해 눈물샘 기능이상을 회복시키는 등 안구건조증의 근본적 치료를 돕는 전문의약품이다. 아이포린은 안전 투약이 가능한 1개단위 분리포장으로, 하루 12시간 간격으로 2회 점
겨울철 찬바람에 건조해진 피부 때문에 너도 나도 비상이다.
더구나 나이가 들어가며 점점 쳐저가는 피부탄력과 주름은 걱정을 더욱 늘게한다. 그렇다고 세월만 탓하고 있을 수는 없다.
아기 피부 처럼 맑고 밝고 촉촉한 피부, 세월을 잊게 만드는 동안 피부는 다 불가능한 꿈은 아니다. 피부를 관리하기 나름이다.
나이를 먹을수록 칙칙해진 피부색은 칙칙해지고 잔
나이가 들어감에 누구나 눈가에 잔주름이 쉽게 생기고 한층 고민스러운 팔자주름은 얼굴 윤곽까지 바꾸어 더욱 늙어 보이게 한다.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나이가 들어 가면서도 눈가 주름이나 입가의 팔자주름이 없는 동안을 갖고 싶은 욕구를 잠재울 수 없다.
하루가 다르게 피부노화가 진행되면서 눈가에는 삼지창을 옆으로 뉘인 모양 같은 주름이 잡힌다. 또한 입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