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의혹에 휩싸인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이 대만 공연 일부만 참여하게 됐다.
25일 FT아일랜드 가오슝 공연의 주최를 맡은 시린기획은 공식 SNS를 통해 “여러 차례의 논의 끝에 유감스럽게도 이번 FT아일랜드 가오슝 공연에는 멤버 최민환이 개인 요인으로 인해 무대 뒤에서 공연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연 이후의 환송 이벤트에도 참
검찰 “李, 녹취서 ‘성남시 권리 팔았다’ 발언해”李 “공소 시점과 3년 차이…오히려 몰랐단 증거”
검찰이 ‘대장동 재판’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위례신도시 개발 사업에서 민간사업자들의 부당 개입을 인지하고 있었다는 증거라며 2016년 녹취 파일을 공개했다. 이 대표 측은 “사후에 안 사실”이라며 검찰이 허위 주장을 하고 있다고 맞받았다.
연합뉴
스타 부부의 민낯을 목도하는 요즘입니다. 그것도 이미 끝난 이들에 대한 뒷말인데요. 업소 출입, 의처증, 불륜, 성폭행… 언급된 단어 하나하나가 ‘흠칫’ 놀랄만하죠. 이 내용이 아직 어린 자녀들을 둔 전 부부들의 이야기라는 것이 안타까울 뿐인데요.
KBS 아나운서 동기 부부인 박지윤과 최동석은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결혼 14년 만이었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전남편인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의 이혼 사유로 성매매 업소 출입 등을 주장한 가운데, 이들이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도 불똥을 맞게 됐다.
율희는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혼 사유를 폭로했다.
율희는 "이혼 1년 전쯤 큰 사건이 있었다. 그때를 기점으로 결혼 생활은 180도 달라졌다"며 "(최민환이) 가족들
라붐 출신 율희가 전남편 FT아일랜드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을 폭로했다.
24일 율희는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최근 출연한 TV조선 ‘이제 혼자다’를 비롯해 이혼에 관련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영상에서 율희는 월 800만원에 달하는 영어 유치원을 두고 이어진 비난에 대해 “합의가 된 상태로 기분 좋게 다닌 곳이었다. 거리도 멀지 않았다. 1
시민단체 사세행, 윤 대통령 부부‧명태균 중앙지검에 고발“20대 대선 과정서 윤 후보에게 유리하도록 여론조사 조작”
시민단체가 20대 대선 과정에서 조작된 여론조사를 공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 명태균 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대통령 부부와 명 씨를 공직선
김건희 여사의 공천개입 의혹과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의 여론조사 비용 불법 조달 의혹 등을 제보한 강혜경 씨는 21일 “명태균 씨가 박완수 경남도지사의 공천도 본인이 받아왔다고 주변에 얘기했었다”고 주장했다. 강 씨는 명 씨가 거래한 정치인 중에 오세훈 서울시장과도 포함돼 있다고 했다.
강 씨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대검찰청을 대상으로 한 법제사법위
강혜경 씨가 21일 “(명태균 씨가) 저한테 지시할 때 일부 데이터를 손을 대라, 조작을 하라는 지시가 있었다”고 말했다. 강 씨는 김 전 의원의 회계 책임자이자 보좌관이었다. 명 씨가 운영한 것으로 알려진 여론조사업체 미래한국연구소에서 일하기도 했다.
강 씨는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윤석열 대통령 당시 후보에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 회계책임자였던 강혜경 씨가 21일 “명태균 씨가 윤석열 대통령은 장님이지만 칼을 잘 휘둘러 장님무사, 김건희 여사는 밖으로 나가면 안 되는 주술사”라고 얘기했다고 증언했다. 김 여사가 명 씨와 무속과 관련해 친분을 쌓으며 공감대를 이뤘다는 게 강 씨의 주장이다.
강 씨는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대검찰청 국정감사에 증
21일 법사위, 강혜경 씨 출석명씨, 25일 행안위 불출석 의사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 말 한마디에 정치권이 흔들리고 있다. 명 씨는 김 여사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한 뒤 로키(low key)를 유지하고 있지만, 언제 다시 열릴지 모르는 폭로전에 난처한 분위기다. 3주 차로 접어든 국정감사에서 명 씨와 관련된 의
더불어민주당은 여권 내부에서 ‘명태균 방지법’ 발의가 거론되는 것과 관련해 “국민 기만극을 멈추고 여론조작의 실체부터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1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의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커지고 있다. 명 씨의 폭로를 걸러듣는다고 해도 공천 개입, 여론조작만으로도 윤석열 정부의 정통성은
국민의힘은 전임 구청장 사망으로 치러지는 보궐선거를 ‘혈세 낭비’라고 표현한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하기로 했다. 국감 중 막말로 논란이 된 양문석 의원, 제보 조작 의혹이 제기된 장경태 의원도 함께 제소한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신성한 국감장을 막말로 더럽힌 양 의원과 장 의
11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찰청 대상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 씨의 음주운전 사고와 김건희 여사의 마포대교 방문을 두고 여야 의원들 간 고성이 오갔다.
배준영 국민의힘 의원은 다혜 씨의 음주운전에 대한 위험운전치상 혐의 적용 요건, 소환 조사 통보와 수용 여부 등을 따져 물었다. 다혜 씨는 5일 새벽 3시경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위증교사 사건 재판이 11월 25일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사건의 쟁점과 위증죄와 위증교사죄는 어떠한 경우에 성립하는 것인지 김희준 대표 변호사(법무법인 LKB & Partners)와 살펴보겠습니다.
검찰이 지난달 30일 자신의 재판에 출석한 증인에게 “위증해 달라”고 요구한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국민의힘은 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주진우·조배숙·송석준·유상범·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 사람을 뇌물 공여·정치자금법 위반·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형사 고발했다고 밝혔다.
법사위 소속 의원들은 녹취 파일
제목 보고 설레신 분, 혹은 분노하신 분을 위한 세줄 요약.
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최모 KBS PD가 검사를 사칭할 수 있도록 검사 이름과 사투리를 쓴다는 사실을 알려줬고, 최PD가 사칭 장면 때문에 방송을 주저하자 자신이 얼굴을 가린 제보자 역할로 등장한 장면을 만들었다가 대법원에서 150만 원의 벌금형을 확정받았다.
2. 이재명 대표는
대통령실은 3일 김대남 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의 녹취록이 공개되며 불거진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공격 사주’ 의혹에 “대통령 부부가 김대남과의 친분이 전혀 없음을 밝히다”고 반박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김대남과 찍은 사진은 대통령실 연말 송년회, 직원 퇴임 행사 등에서 다른 직원들과 함께 찍은 것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이 김대남 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에 대한 진상조사를 시작하겠다고 밝히면서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 간의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형국이다.
한지아 수석대변인은 2일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최근 대통령실 행정관 출신 김대남 서울보증보험 감사가 좌파 유튜버와 나눈 녹취가 공개됐다”며 “국민의힘은 당 차원에서 필요한 절차들을 통해 진상을 규
대통령실은 2일 여당 일각에서 나오는 김건희 여사의 대국민 사과와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 여사의 사과와 관련해 '검토한다', '무게가 실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지만, 지금 드릴 수 있는 입장은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의견
국민의힘은 2일 김대남 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이 7·23 전당대회 당시 한동훈 대표에 대한 공격을 사주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진상 규명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한지아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최근 대통령실 행정관 출신 김대남 서울보증보험 감사가 좌파 유튜버와 나눈 녹취가 공개됐다”며 “국민의힘은 당 차원에서 필요한 절차들을 통해 진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