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신진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정을 불태운 '제3회 부산 라이징팀 콘테스트'가 지난 18일 부산 서면 KT&G 상상마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부산소공연장연합회가 주관하고 부산시가 후원한 이번 콘테스트는 순수음악과 대중음악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지역의 젊은 예술인들에게 무대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행사다.
서울 양천구는 지역 대표 축제인 ‘양천가족 거리축제’가 26일 신월로 일대(신정네거리역~신정1동 우체국)에서 두 번째 막을 올린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구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깃발 행렬 기수 및 브라질 삼바 타악기 연주팀을 선두로 18개 동 주민들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복장과 퍼포먼스로 거리퍼레이드를 펼치며 시작을 알린다. 행사장은 △만남의 광장
한화생명이 이달 18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2025 한화생명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는 한화생명의 주요 고객을 비롯해 지역사회 주민과 사각지대 청년 등 1300여명의 관객이 객석을 가득 메우며 성황을 이뤘다.
올해 공연은 데뷔 40주년을 앞두고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 이승철이 무대를 펼쳤다. ‘My Love’, ‘
"IMF 당시 산 올랐다가 대금 소리 듣고 내려와⋯창신제의 시작""예술과 기업 경영 접목 필요"⋯단순 후원 아닌 '아트경영' 강조국악인 무대 마련ㆍ영재 지원 프로그램도⋯"창신제=고객 행복"
IMF 외환 위기 당시 흔들리던 회사가 다시 살아날 수 있던 것은 고객들 덕분입니다. 그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창신제 공연을 처음 시작하게 됐습니다
17일 서울
크라운해태제과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20회 창신제 공연이 열렸다고 19일 밝혔다.
2004년 시작한 민간기업 주최 국악공연 중 국내 최대규모인 창신제는 올해로 스무 번째 공연을 맞았다. IMF 위기로 인해 어렵고 힘들었던 시기에 끝까지 믿고 응원해 준 고객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한 사은 공연으로 시작
한글과 한복 등 전통문화의 대중화를 이끈 선구자이자 기록과 실천으로 유산을 남긴 문화운동가 한창기(1936~1997) 선생을 기리는 학술제가 열린다.
17일 전남 순천시에 따르면 오는 22일 오후 1시 순천대학교 박물관 시청각실(2층)에서 '한창기 선생이 남긴 문화유산'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의 주인공인 한창기 선생은 순한글 가로쓰기
서울시는 서초구 양재동 매헌시민의숲에서 다양한 음악을 즐기며 정원체험을 해볼 수 있는 ‘가을엔, 매헌 정원 음악회’를 11월 1~2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매헌시민의숲은 우리나라 최초로 숲 개념을 도입한 공원으로 도심에서 보기 힘든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는 공원이다. 86아시안게임과 88올림픽을 앞두고 1986년 공원으로 조성됐다. 산림청 주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 양산이 올가을 '차(茶)'로 시민과의 소통을 시도한다.
양산시는 오는 18일 오후 1시 20분, 하북면 통도아트센터 광장 일원에서 '제7회 양산 차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통도예술마을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고, 양산시가 후원하는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 천년고찰 통도사의 정신을 품은 양산의 정체성을 재
부산의 가을 무대가 학생들의 선율로 물든다.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대극장에서 '제12회 부산오케스트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에는 초등학교 13개교, 중학교 8개교, 고등학교 9개교, 특수학교 1개교와 부산예문학생윈드오케스트라 등 총 32개 팀, 15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행사는 학교 오
‘마포 품多, 새우 담多, 축제 잇多’⋯1석 3조 축제축제 판매 새우젓 시중 가격 대비 10~15% 저렴이찬원, 남진, 구창모 등 축제 무대 올라 공연
서울 마포구가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일대에서 ‘제18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축제 슬로건은 ‘마포 품多, 새우 담多, 축제 잇多’로 ‘전통을 담
한강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몸과 마음을 충전할 수 있는 ‘2025 한강페스티벌_가을’이 열린다.
13일 서울시는 18일부터 26일까지 한강 수상 및 여의도·반포·뚝섬 등 6개 한강공원 일대에서 이번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핫둘 핫둘 건강한 한강산책’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건강 챌린지, 댄스 페스티벌, 노을 음악회 등 시민들의 활력
김암덕을 기리며…'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12일까지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남사당로 198에 위치한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대에서 열린다. 이 축제는 남사당패 최초의 여성 꼭두쇠 바우덕이 김암덕을 기리며,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이자 중요무형문화재 남사당놀이 6마당(풍물, 버나, 살판, 어름, 덧뵈기, 덜미)과 더불어,
올해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서울시가 도심 전역에서 풍성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울광장을 무대로 한 대형 예술축제부터 고궁과 공원에서 즐기는 전통문화 체험, 박물관 특별 행사까지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시민과 역귀성객을 맞이한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먼저 긴 추석 연휴 동안 도심에서는 대규모 축제가 잇달아 열린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순수공연
‘오래된 사진관’의 정체가 가수 신승태로 밝혀졌다.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53대 가왕 자리를 놓고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영혼을 울리는 피아노’가 가왕 방어에 성공했다.
이날 ‘오래된 사진관’은 김윤아의 ‘야상곡’를 열창하며 가수 천단비를 70대 29로 꺾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어 가왕 방어에 나선 ‘영혼을 울리는
황금 같은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우리 전통 문화를 즐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전국 곳곳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문화 축제를 모아봤습니다. 멋진 공연과 체험 행사로 추석을 더욱 풍성하게 즐겨보세요.
제3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
남녀노소 국적 불문 소리꾼들이 선보이는 다채로운 전통 판소리 무대에 푹 빠질 준비 완료! 사단법인 세계판소리협회가
크라운해태제과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20회 창신제'(創新祭)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창신제는 민간기업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최다 개최 전통음악 공연으로, 올해는 4년 간 선보인 '수제천'을 주제로 진행된다. 수제천은 1500년 전 백제가요 '정읍사'에서 시작해 한국 전통음악의 백미라는 평가를 받는다.
수원도심이 2000여명의 시민과 70여 필의 말이 어우러진 장관으로 물들었다. ‘K-축제’로 자리매김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이 28일 수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되며, 세계적 관광콘텐츠로의 도약 가능성을 다시금 입증했다.
29일 수원시에 따르면 정조대왕 행렬은 오전 노송지대에서 시작됐다. 비가 세차게 내리며 관람객들의 우려를 샀지만, 오후 들어 날씨가 개면
세상에서 가장 큰 생태예술놀이터 '시흥갯골축제'
시흥갯골축제는 경기도 유일의 내만 갯골인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펼쳐지는 대표 생태예술축제다. ‘세상에서 가장 큰 생태예술놀이터’를 테마로 삼아, 바다와 갯벌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 환경을 배경으로 소금의 기억, 물의 춤, 갯골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잊지 못할 공연과 버스킹, 음
DMZ를 주제로 평화와 희망을 노래하는 ‘DMZ OPEN 국제음악제’가 26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막을 올렸다. 전통과 현대, 국경과 장르를 넘어선 울림으로 음악이 전하는 화합과 공존의 메시지를 도민들에게 전했다.
개막 공연은 한재연 작곡가의 위촉작품 ‘사물놀이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 초연으로 시작됐다. 태평소, 꽹과리, 장구, 북, 징이 만들어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김해 롯데가든파크에서 열리는 '2025 지역 문화 박람회 in 김해'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같은 기간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한국문화원연합회 & 김해문화원'과 함께 박람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최대 80% 할인 상품을 선보인다. 또 카카오플러스 친구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