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고령화 넘을 해법 나오나…‘농업전망 2026’ 22일 스타트
기후위기와 고령화, 농촌소멸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한 한국 농업·농촌의 해법을 모색하는 ‘농업전망 2026’ 대회가 이달 22일 막을 올린다. 농업인과 산업계, 학계, 정부·지자체 농정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 농정 방향과 산업별 전망을 종합 점검하는 자리로, 농정 전환기의 좌표와 실행 과제가 집중 논의될 전망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은 22일 오전 10시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K-농업·농촌 대전환,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제29회 농업전망 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2026-01-14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