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과 한국서부발전이 충청남도, 동반성장위원회 등과 '충남지역 동반성장협의체'를 출범하고 지역 소상공인 판로 확대와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 중부발전과 서부발전은 17일 서울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열린 '충남지역 동반성장협의체 업무협약'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의체는 동반성장위, 충남도, 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비롯해 중부·서부발전, 현대자동차, 신한은행 등 총 12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하는 상생협력 플랫폼이다. 이번 협의체는 참여 기관 간 역량과 자원을 연계해 소상공인 지원과 소
2026-06-18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