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나도 추천주 남발, 수익률 낮아' 전문가 일침에 환호

입력 2014-06-2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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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의 흐름이 혼조세를 이어가며 개인 투자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제한된 수급으로 투자자 대부분이 손실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약세장 속에서 한 무리의 개미투자자들만이 오히려 상승종목 만을 잘 매수해서 꾸준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비결을 알고 보니 과거 실전투자대회에서 이름을 날렸던 전문가가 급등주를 연일 추천하고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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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클럽] : 어려운 장이 지속되고 있다. 지수가 아무리 괴롭혀도 올라가는 종목은 있다. 급락종목에 연연하지 말고 상승하는 종목들만 매매하면 된다. 저평가 종목이라고 들어갔다가 한차례 더 바닥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기관, 외국인이 매수하는 실적주들은 다음주 부터 시작될 어닝시즌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다. 예상보다 빨리 상한가에 들어가면 일단 일부물량 챙겨놓고 나머지는 지켜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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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구사일생이란 말이 딱 와 닿았습니다. 투자금 회복하려고 별의별 짓 다 해봤어요. 마지막이라고 선택한 급등클럽에서 말로만 듣던 대박수익이 한 주 마다 한 종목 이상 터지더라고요, 이제서야 알게 된게 후회될 정도로 전문가님의 종목포착능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 [급등클럽] 문성현(35세)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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