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없는 런닝맨, 김우빈 ·비가 채우나?...네티즌 "좋아, 더 좋아~"

입력 2014-03-09 2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런닝맨 송지효

(사진 = SBS)
런닝맨’ 송지효의 모습이 안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김우빈과 비가 빈 자리를 메웠다.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호주에서 펼쳐지는 ‘어드벤처in호주’가 진행됐다.

호주로 출발하기에 앞서 한껏 들뜬 런닝맨 멤버들은 함께 떠나게 될 게스트들을 부푼 마음으로 기다렸다. 이때 요트를 타고 화려하게 나타난 게스트들의 정체는 월드스타 비와 최고의 대세남 김우빈이었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 비, 김우빈은 호주 탕갈루마에서 보물을 찾기 위한 미션을 이어갔다. 멤버들과 김우빈, 비는 헬기를 타고 이동, ATV를 탄 뒤 잠수까지 하는 모습으로 활동적인 환경을 선보였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송지효, 없으니 허전하다", "런닝맨 송지효 없으니 개리가 심심하겠다", "런닝맨 송지효, 보고 싶다" "런닝맨 비 김우빈 나왔는데" "런닝맨 비 김우빈 송지효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5,000
    • -0.62%
    • 이더리움
    • 3,022,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
    • 리플
    • 2,022
    • -0.88%
    • 솔라나
    • 126,600
    • -0.78%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2.51%
    • 체인링크
    • 13,210
    • -0.6%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