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MBA팀 ‘경영사례분석’ 대상

입력 2013-12-0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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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최된 ‘2013 MBA 경영사례분석대회’에서 건국대 경영대학원생들로 구성된 ‘넘버 하나’팀이 대상을 수상했다.(사진=건국대)

건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MBA)은 본 대학원 학생들로 구성된 ‘넘버 하나’팀이 최근 열린 ‘2013 MBA 경영사례분석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09년 국내 최초로 시작된 ‘MBA 경영사례분석대회’인 이 대회는 국내 유수 기업의 경영 사례를 분석하고 미래 경영 대안을 살펴보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건국대 ‘넘버 하나’팀(이은화·김진산·박승현·신승규)은 지난달 22~23일 이틀간 연세대 경영관에서 열린 본선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대상인 ‘교육부장관상’에 선정됐다.

이 팀은 ‘하나금융의 차별화 Branding 전략’을 주제로 ‘고객에 대한 진정성’, ‘자산관리 전문성’ 등 하나은행이 고객들에게 전문적이면서도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대회 심사위원단은 “길지 않은 시간에도 방대한 자료 수집과 논리적 결론 도출이 인상적”이라며 “논리성과 실현가능성 모두를 충족했다”고 평했다.

건국대 ‘넘버 하나’팀 김진산씨는 “수업시간에 배운 다양한 내용들을 실제 금융권에 적용해 연구해 보는 좋은 기회였다”며 “기회가 된다면 관련 내용에 대해 더욱 깊이 연구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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