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공주' 원경이, 하늘나라로…네티즌 "좋은 곳으로 가길"

입력 2013-09-04 1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리공주' 원경이가 끝내 하늘나라로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신원경 양은 지난 2일 밤 11시 혈구탐구성 조직구 증식증으로 사망했다. 당초 바이러스성 고열로 입원했으나 약화된 저항력과 합병증 등으로 끝내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2001년만 해도 10살을 넘기기 힘들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하지만 원경이는 누구보다 밝은 모습으로 투병생활을 견뎌내 큰사랑을 받아왔다.

'유리공주' 원경이의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리공주 원경이, 마음이 아프다”, "유리공주 원경이, 어린 나이에 많이 힘들었을텐데 좋은 곳으로 가길", 유리공주 원경이,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00,000
    • -0.15%
    • 이더리움
    • 2,907,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23%
    • 리플
    • 2,014
    • -0.05%
    • 솔라나
    • 123,000
    • -1.36%
    • 에이다
    • 376
    • -1.31%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2.45%
    • 체인링크
    • 12,860
    • -0.92%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