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뽀 아이조아' 폐지 반대 움직임… 1993년 부활 운동 다시 일어나나

입력 2013-08-0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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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MBC 간판 유아용 프로그램 ‘뽀뽀뽀 아이조아’가 7일 7754회를 마지막으로 폐지 된다는 소식에 시청자 게시판에 종영 반대의 움직임 일고 있다.

왕영은 아나운서가 뽀미 언니를 했을 때 즐겨봤다는 한 네티즌은 “포맷을 좀 변경 하더라도, 폐지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글을 올려 다른 네티즌의 공감을 샀다.

이어 ‘종영 결사반대’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한 한 네티즌은 “mbc는 ‘뽀뽀뽀’의 이름값이 있는데 왜 종영하려고 하는거죠?”라며 불만의 글을 올렸다.

후속으로 방송되는 ‘똑?똑! 키즈스쿨’에 대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차라리 ‘뽀뽀뽀 아이조아’를 ‘뽀뽀뽀 키즈스쿨’로 바꾸면 될 텐데 이름의 상징성을 굳이 왜 버리는지가 안타깝네요”라며 간판프로그램의 이름을 유지해 달라는 호소의 글을 남겼다.

앞서 1993년 봄 한차례 종영했다가 시민들의 반대로 부활한 바 있는 ‘뽀뽀뽀 아이조아’가 다시금 부활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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