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이나영 열애, "이름부터 운명이네" 왜?

입력 2013-07-03 2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빈 이나영 열애설이 밝혀진 가운데, 두 사람 이름에 얽힌 운명적 궁합이 주목받고 있다.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원빈과 이나영이 운명인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2나0 사이에 1이 비었군요. 원빈입니다. 성명학적으로 둘은 최고의 궁합입니다"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원빈 이나영의 운명적 이름 궁합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거 분석한 사람, 천잰데?", "원빈 본명은 김도진이니까 이나영 김도진으로 해주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같은 날 디스패치는 원빈과 이나영의 비밀 데이트 현장을 단독으로 포착했다. 이에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두 사람이 같은 소속사이다 보니 자주 만나 호감을 느끼게 됐고, 연인으로 발전한 지 3~4개월 정도 됐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46,000
    • -1.48%
    • 이더리움
    • 2,908,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15%
    • 리플
    • 2,003
    • -0.84%
    • 솔라나
    • 122,400
    • -2.16%
    • 에이다
    • 376
    • -2.08%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1.49%
    • 체인링크
    • 12,830
    • -1.16%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