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돌아온 외인…사흘만에 상승

입력 2012-07-1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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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매수에 나서면서 코스닥이 사흘만에 반등했다.

10일 오전 9시5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94포인트(0.39%) 오른 497.17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매수에 나서면서 소폭 오름세를 타는 모습이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억원, 2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류가 1% 이상 오른 것을 비롯해 금융, 컴퓨터서비스, 소프트웨어 등 대부분 업종이 상승하고 있다.

건설과 오락문화, 유통은 약세다.

시총상위주들은 상승세가 우세하다. 셀트리온을 비롯해 서울반도체, 다음, CJ오쇼핑, 안랩, 에스엠, CJ E&M, 에스에프에이는 각각 1% 이내의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파라다이스와 위메이드는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종목별로는 디브이에스, 무한투자 등 10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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