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안다, 도쿄 제쳤다...물가 제일 비싼 도시 선정

입력 2011-07-13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일 싼 도시는 파키스탄의 엔자메나

앙골라의 루안다가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비싼 도시로 선정됐다.

컨설팅기관 머서는 루안다에서는 샌드위치와 탄산음료로 한끼를 먹기 위해서는 20달러(약 2만1400원)를 지출해야 한다면서 물가가 가장 비싼 도시라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루안다는 2년 연속 물가가 비싼 도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 도쿄가 2위에 올랐고 차드의 엔자메나, 러시아 모스크바, 스위스의 제네바가 상위 5개군을 형성했다.

물가가 가장 싼 도시에는 파키스탄의 카나치가 올랐고 니카라과의 마나과, 볼리비아의 라파즈가 2~3위를 차지했다.

머서는 이번 조사가 전세계 214개국을 대상으로 이뤄졌다면서 아프리카와 아시아 지역 도시의 물가가 크게 오른 반면 미국과 유럽 도시의 물가는 상대적으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美 육군장관도 한화 언급…자주포, 獨 제치고 승기 잡나 [한화 美방산 정조준]
  •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무기한 검사…판매사 책임론에 갇힌 해외 IPO
  • "전세대출이 집값 올렸다"…주거금융 체계 대전환 오나 [포스트 전세시대 ③]
  • '60조 잠수함 수주전' 한ㆍ캐나다 정상회담⋯이 대통령 "韓, 방산 강국" [종합]
  • 내수보단 해외로…아시아·美 판로 찾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
  • 오스틴·김도영, 홈런왕 경쟁 ing
  • 한낮 31도 무더위⋯퇴근길 전국 내륙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90,000
    • -0.32%
    • 이더리움
    • 2,697,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332,100
    • -0.9%
    • 리플
    • 1,834
    • -0.92%
    • 솔라나
    • 110,700
    • +0.09%
    • 에이다
    • 261
    • -1.88%
    • 트론
    • 477
    • -0.21%
    • 스텔라루멘
    • 328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1.52%
    • 체인링크
    • 12,480
    • +0.48%
    • 샌드박스
    • 80.3
    • -0.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