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순금 200여돈 행방 묘연?'

입력 2010-08-19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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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2007년 새로 만든 4대 국새(國璽)가 전통 방식이 아닌 현대식으로 제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데 이어 이 국새를 제조하고 남은 금(金) 200여 돈의 행방도 묘연해 또다른 파장이 예상된다. 사진은 지난 2008년 1월 30일 중앙청사에서 열린 `제4대 국새 헌정식'에서 국새 제작을 총괄했던 민홍규 단장이 국새를 공개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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