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상장지수펀드(ETF)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대규모 온·오프라인 브랜드 캠페인과 투자자 참여형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TIME 액티브 ETF'가 다른 ETF와 차별화된 점을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은 지난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디지털 광고와 옥외 광고를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을 통해 TIME 액티브 ETF의 투자 철학과 운용 역량을 보다 많은 투자자들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캠페인의 브랜드 필름은 “모두 같은 투자, 모두 같은 결과”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같은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기존 ETF 투자 방식에 익숙한 투자자들에게 “요즘 누가 그런 ETF 해?”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장 변화에 맞춰 포트폴리오를 능동적으로 조정하는 '액티브 ETF'의 필요성을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TIME 액티브 ETF는 ‘매 순간 알아서 바꿔주는 ETF’라는 메시지를 통해 단순 지수 추종을 넘어, 운용사의 판단과 전략이 더해진 새로운 ETF 투자 방식을 제안한다.
타임폴리오는 주요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캠페인 광고를 선보이는 한편, 아파트 및 오피스 엘리베이터, 버스 외부 광고 등 생활 밀착형 채널을 통해서도 투자자들과의 접점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출퇴근 시간과 여가 활동 중 자연스럽게 투자자들과 만날 수 있는 매체를 중심으로 배치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고객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타임폴리오는 브랜드 캠페인과 함께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요즘 누가 그런 ETF 해? TIME과 함께 새로운 투자를 시작할 ‘누’를 찾습니다!’ AI검색 이벤트와 매수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6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진행되며, 투자자들이 TIME 액티브 ETF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이벤트의 핵심 메시지는 광고 카피인 “요즘 ‘누’가 그런 ETF 해?”에 담겨 있다. 타임폴리오는 “이제는 같은 지수를 단순히 따라가는 ETF를 넘어,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액티브 ETF를 경험해보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골드바 1돈을 비롯해 모두투어 여행상품권, GS칼텍스 주유쿠폰, 커피쿠폰까지 다양한 경품도 준비됐다.
김남의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전략본부장은 “ETF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운용사의 투자 철학과 실제 운용 능력을 투자자들에게 직접 설명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브랜드 캠페인과 이벤트를 통해 투자자들이 TIME 액티브 ETF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액티브 ETF만의 차별화된 투자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