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LG이노텍, 실적·밸류에이션 재평가 원년"
6일 신한투자증권은 LG이노텍에 대해 실적 하향 구간 속 지난해 3분기 실적 회복을 확인했다며, 지난해 4분기 실적 추정치를 26% 상향했다. 지난해보다 올해 성장 스토리가 부각될 타이밍이라는 판단으로, 주가 반등을 기대했다. 목표주가는 35만 원으로 높여잡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27만3000원이다. 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 7조6000억 원, 영업이익 4009억 원을 전망한다"며 "매출액,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4%, 26% 상향했다. 영업이익률은 약 5.3%
2026-01-06 0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