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 (사진제공=쿠팡)
쿠팡이 내달 31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해 비수도권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시대 국민 휴가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로, 쿠팡은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의 호텔, 리조트 등 6200여 개 숙박 상품을 선보인다.
고객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할인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결제 금액에 따라 2만~3만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2박 이상 연박 시에는 최대 7만 원까지 혜택이 확대되어 지역 체류 기간과 관광 소비를 늘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와우회원에게는 일부 상품 최대 52% 추가 할인과 최대 7만원 중복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행사에는 금호리조트 화순스파, 오션투유 리조트 속초설악비치, 윈덤 강원 고성, 스탠포드호텔 안동 등 전국 유명 숙박 시설이 대거 참여해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