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日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획득⋯5번째 골드 디스크 인증

입력 2026-06-10 09:1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그룹 투어스(TWS)가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인증을 또 하나 추가했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투어스의 미니 5집 ‘노 트래지디(NO TRAGEDY)’는 발매 당월(5월) 기준 출하량 25만 장을 돌파해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을 기준으로 ‘골드’(10만 장), ‘플래티넘’(25만 장),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등으로 구분해 인증한다.

투어스의 ‘플래티넘’ 인증은 지난해 7월 발매한 일본 데뷔 싱글 ‘나이스 투 씨 유 어게인(Nice to see you again, 원제 하지메마시테(はじめまして))’에 이어 두 번째다. 미니 4집 ‘플(play hard)’, 미니 3집 ‘트라이 위드 어스(TRY WITH US)’, 싱글 1집 ‘라스트 벨(Last Bell)’을 더해 총 다섯 장의 앨범이 골드 디스크 인증 명단에 올랐다.

‘노 트래지디’는 현지 발매 첫날(5월 4일)에만 20만 장 가까이 팔리며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주간 앨범 합산 랭킹’·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정상을 차지했다. 일본 아이튠즈와 애플 뮤직 K-팝 부문 ‘톱 앨범’ 차트에서도 각각 1·2위를 차지하며 호성적을 썼다.

‘노 트래지디’는 최근 발표된 빌보드 재팬 2026년 상반기 결산에서도 ‘톱 앨범 세일즈’ 10위에 올랐다. 5세대 K팝 앨범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종합 송 차트와 종합 앨범 차트 포인트를 합산한 ‘아티스트 100’에도 진입했다.

한편, 투어스는 내일(11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응원가 ‘드림 위드 어스(Dream With Us)’를 발매한다. “함께 기적을 믿으면 기적이 시작된다”는 메시지 아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뜨거운 청춘의 열정을 담은 곡이다.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현장 곳곳에서 흘러나오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일 예정이다.

이어 27~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옛 체조경기장)에서 ‘2026 투어스 투어 ‘24/7:포:유’ 인 서울(2026 TWS TOUR ‘24/7:FOR:YOU’ IN SEOUL)’을 개최하고 아시아 8개 도시 투어에 나선다. 앞서 진행된 티켓 예매에서 시야제한석까지 모두 완판되면서 강력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1: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48,000
    • +0.27%
    • 이더리움
    • 2,664,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331,500
    • +4.41%
    • 리플
    • 1,827
    • +2.47%
    • 솔라나
    • 109,600
    • +2.53%
    • 에이다
    • 264
    • -2.94%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314
    • +10.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30
    • +1.13%
    • 체인링크
    • 12,260
    • -0.08%
    • 샌드박스
    • 79.44
    • -1.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