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1분기 영업익 801억⋯전년비 48.4% 증가

입력 2026-04-27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 25.6% 감소한 6739억4500만원

▲IPARK현대산업개발 기업이미지. (사진제공=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 기업이미지. (사진제공=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801억41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4%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739억4500만원으로 25.6%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492억9300만원으로 9.0% 줄었다.

회사는 서울원 아이파크 등 주요 자체 사업과 수익성이 높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한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11.9%를 기록하며 2021년 2분기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회복했다.

매출 감소는 겨울철 비수기 영향으로 공정 진행 속도가 둔화했고 지난해 말 대형 현장 준공에 따른 기저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회사는 올해 서울원 아이파크와 천안 아이파크시티,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등 대형 프로젝트 공정이 본격화하는 만큼 연간 매출 목표인 4조233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안 승인…10년간 별도 유지·사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한화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매각 추진
  • 삼성SDS, 국내 첫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클로드’ 사업 확대
  • '수수료 15% 캡' 씌우려는 국회…"배달비 또 오를라" 소비자 전가 경고음 [배달앱 정책 시험대]
  • 뉴욕증시, AI 개발 제동 불안에 하락⋯브렌트유, 105달러대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15: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82,000
    • +0.03%
    • 이더리움
    • 3,390,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02,900
    • -0.56%
    • 리플
    • 1,912
    • +1.97%
    • 솔라나
    • 137,600
    • -0.07%
    • 에이다
    • 279
    • -1.06%
    • 트론
    • 459
    • -0.65%
    • 스텔라루멘
    • 263
    • +5.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1.6%
    • 체인링크
    • 15,580
    • +0.45%
    • 샌드박스
    • 47.81
    • -1.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