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23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개최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장애인복지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이 장애인 의무고용률(3.8%)을 상회하는 4.71% 고용률 달성과 공공기관 최초 경계선지능 청년의 자립역량 강화 및 사회참여 지원 맞춤형 복지프로그램 운영으로 실질적인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동서발전은 이날 행사에서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부스 운영을 지원하며, 장애에 대한 차별 해소와 포용적 사회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이라는 이번 행사의 의미처럼,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차별 없이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포용적 가치 실현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