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15일 오후 4시 제주공항에서 한국공항공사, 제주올레와 함께 자원안보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올레 안은주 대표이사를 비롯해 동서발전과 한국공항공사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
이들은 공항을 찾은 시민들을 만나 △차량 5부제 △대중교통 이용 △친환경 운전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
한국동서발전은 15일 울산 본사에서 발전소 내 환경·화학 설비관리 안전수준 향상을 위한 '전사 환경·화학 워크숍'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동서발전의 안전 최우선 경영 의지를 전사에 확산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본사와 사업소의 현장 안전 책임자인 환경·화학 분야 부서장 및 팀장 등 30여 명이 참석
한국동서발전이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위기 상황 속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쳤다.
동서발전은 9일 오전 8시 30분 울산 태화강역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하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을 비롯해 30여 명의 임직원과 그 자녀들이 참여해 출근길
동서발전, 차량 2부제 시행일 맞춰 임직원 자발적 '출근길 차량 동승' 실천가스공사, 대구 도심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샤워 시간 줄이기' 등 독려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로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격상된 가운데 주요 에너지 공기업들이 국가적 에너지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임직원들의 출근길 '차량 동승'부터 유관기관이 총출
한국동서발전은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행안부가 주관하는 공공데이터 평가는 685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 데이터 기반 행정 이행, 데이터 품질에 대한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2025년 12월 행정안전부의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심사에서 만점
한국동서발전이 헌혈 인구 감소로 인한 국가적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23년째 생명 나눔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동서발전은 30일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제24차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의 사랑의 헌혈 릴레이는 2004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23년째를 맞이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이번 헌혈
정부가 공공기관 통폐합을 추진 중인 가운데 증권가는 수익성 및 재무구조 개선과 공사채 발행수요가 축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20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재정경제부는 각 부처로부터 산하 공공기관의 구조조정 계획을 받아 부처간 조율을 거친 뒤 해당 부처에 통합 대상 공공기관 명단 초안을 통보했다. 최종안은 이르면 이달 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공공기관 통폐합
서울, 수도권 소재 350곳 대상지역균형발전 관점서 폭넓게 접근"이해관계 조율, 핵심 과제 될 것"
정부가 공공기관 구조개편과 2차 지방이전, 광역 행정통합을 동시에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국가 행정 체계 전반의 구조 개편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하지만 권한과 재정, 조직을 둘러싼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만큼 넘어야 할 산은 많다.
정부
정부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을 포함한 공공기관 구조개편에 착수했다. 다만 공항 관리 공공기관 개편과 관련해 현재까지 확정된 내용은 없다는 입장이다.
16일 정부부처 등에 따르면 재정경제부는 최근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한 전문가 의견을 취합해 각 공공기관 소관 부처에 전달했다. 전문가 의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가덕도신공항건설
한국동서발전이 발전 및 에너지 분야의 어려운 전문 용어를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순화해 온 노력을 인정받아 정부의 공공언어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동서발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공문서 평가'에서 공기업 중 최고등급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동서발전은 지난해에 이어 2년
한국동서발전이 13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신입사원 46명을 맞이했다.
동서발전은 9일 울산 중구에 위치한 본사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안전 입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환영사에서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인공지능 시대, 안정적 전력공급은 우리의 최우선 과제이며 그 책임을 반드시 완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동 불안에 발전 5사 대체 물량 확보 총력전… 한수원은 흔들림 없이 가동우라늄 2~3년 치 사전 비축 강점… 프랑스·영국 등 수입처 다변화로 리스크 최소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로 국제 유가가 요동치는 가운데 외부 충격에 흔들림 없는 원자력 발전의 연료 수급 안정성이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8일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중동 지역의 군사적
한국전력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협력해 계약학과로 운영 중인 '에너지신기술 융합학과'의 제2기 신입생 입학식을 6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에너지신기술 융합학과는 사회에 진출한 고졸 재직자들의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에너지 맞춤형 후진학 정규 교육과정(4년제)이다. 졸업 시 공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주중(월~목) 온라인 교육과 주말(금~토) 대면 집중교육
한국동서발전은 3일 중동정세 대응을 위한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연료수급 실시간 점검 강화 등 전사적 대응태세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지난달 28일 발생한 이란 사태와 관련해 국제 정세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즉시 비상대책반을 가동했다.
이번 회의는 발전연료 수급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정적인 전력공급 체계 유지방안을 논의하
한국동서발전은 24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울산지역 한부모 취약계층 초등학교 입학 아동 등 학생들에게 새학기 책가방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울산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추천으로 선정된 저소득 다자녀 가정의 초등학교 입학 아동 등 학생 22명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책가방 선물세트는 초등학교에 입학시 필요한 책가방, 보조가방, 추천도서,
한국동서발전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함월노인복지관(울산 중구) 등 지역 복지기관에서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따뜻한 한끼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동서발전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참여해 관내 복지기관을 방문한 지역 어르신 1000여 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과일을 대접하며 명절의 온기를 나눴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
한국동서발전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428억원 규모의 대금을 연휴 이전에 조기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고물가·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명절 전 기업들의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실질적인 유동성 확보에 도움이 될
동서발전, 장애인 가구에 명절 음식 '행복 꾸러미' 400개 전달 남부발전, 중소 협력사 유동성 지원 위해 436억 원 조기 집행 중부발전, 전사적 '행복나눔 주간' 운영…시장 물품 구매해 기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주요 발전 공기업들이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과 협력사 자금난 해소에 팔을 걷어붙였다.
10일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한국동서발전은 이날 소
한국동서발전과 삼성SDI가 급성장하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동서발전은 6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코코모시에 위치한 삼성SDI-스텔란티스 합작법인 '스타플러스 에너지'에서 삼성SDI와 '글로벌 에너지 발전사업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美 인디애나주 SPE에서 글로벌 에너지 발전사업 MOU국내외 에너지 발전 프로젝트 개발·투자 공동 진행
삼성SDI와 한국동서발전이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서 글로벌 개발과 투자를 공동 진행한다.
삼성SDI는 6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州) 코코모시에 위치한 삼성SDI-스텔란티스 합작법인 ‘스타플러스에너지(SPE)’에서 한국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