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이 2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서 글로벌 IP 기업 반다이남코의 팬시 페스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23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캐릭터 콘텐츠를 통해 팬슈머 소비를 견인하고자 기획됐다. 반다이남코는 다마고치와 가샤폰 등 방대한 캐릭터 IP를 보유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팝업 현장에서는 포켓몬과 별의 커비 나노블럭을 비롯해 꼬꼬마 프렌즈 산리오 캐릭터즈 등 다양한 베스트셀러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특히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재유행하고 있는 다마고치의 신제품과 한정판 상품을 대거 준비했다. 5만 종 이상의 캐릭터 육성이 가능한 다마고치 파라다이스 4종 전 제품과 크기를 줄여 액세서리로 활용하기 좋은 나노 다마고치 콜라보 모델을 공개한다. 다마고치는 사용자 간 아이템을 교환하거나 관계를 형성하는 디지털 인터랙션 기능이 강화되어 소셜미디어상에서 주목받는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캡슐토이 브랜드 가샤폰을 경험할 수 있는 90대 규모의 대형 가챠존도 조성한다. 피크민과 산리오 등 인기 캐릭터의 정교한 피규어가 담긴 가샤폰을 다채롭게 구성해 컬렉터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다마고치와 나노블럭 구매 고객을 위한 선착순 증정품과 주요 품목에 대한 기간 한정 혜택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