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고치 신제품부터 대형 가샤폰 존까지 체험형 공간 조성
롯데백화점이 2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서 글로벌 IP 기업 반다이남코의 팬시 페스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23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캐릭터 콘텐츠를 통해 팬슈머 소비를 견인하고자 기획됐다. 반다이남코는 다마고치
유니폼부터 액세서리까지 야구 관련 풀 라인업마킹 서비스부터 한정판까지 총망라
롯데백화점이 부산 사직 구장의 공식 굿즈샵을 서울 잠실로 옮겨와 야구팬들을 위한 전문화된 쇼핑 공간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11일 잠실 롯데월드몰 3층에 ‘롯데자이언츠’ 공식 굿즈샵을 열고 유니폼과 용품 등 야구 관련 상품을 통합해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들어서
형지엘리트의 스포츠 브랜드 윌비플레이가 FC바르셀로나 내한으로 열리는 FC서울과의 친선 경기를 기념하기 위해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두 구단의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팝업존을 내달 3일까지 진행한다. 팝업존에는 스페인에서 직수입한 FC바르셀로나 공식 상품, 캄프누(Camp Nou) 메모리얼 아이템, 메시 사인 유니폼 액자, 25시즌
김동선 부사장이 이끄는 한화갤러리아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첫 팝업스토어를 잠실 롯데월드몰에 열었다.
2일 식품외식업계에 따르면 김 부사장과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은 지난달 21일 청담동 벤슨 1호점 프리오픈 파티에 함께하며 한화ㆍ롯데그룹 오너 3세로서 향후 사업적 교감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
롯데백화점이 내달 1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프랑스 마린룩 브랜드 ‘세인트 제임스(SAINT JAMES)’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세인트 제임스는 마린룩을 대표하는 정통 프렌치 캐주얼 브랜드로, 팝업에서는 패밀리룩으로 연출이 가능한 봄 시즌 신상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팝업 단독으로 인기 상품 최대 30% 할인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