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월드 지분 100% 매각 방식 거론…현재 결정된 사항 없어지난해 매출 6032억원…한 달 내 관련 내용 재공시 예정
한화갤러리아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전 지역 핵심 점포인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해 600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린 점포까지 매각 대상에 오르면서 한화갤러리아의 사업 재편 움직임에도 관심이 쏠린다.
18일
본미담 한우 선물세트 최대 27% 할인…롯데칠성 음료 최대 29%↓광동제약·정관장·LG생활건강 등 하루 한 곳씩 ‘브랜드 데이’ 진행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이달 20일까지 ‘브랜드 메가위크’를 열고 식품과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브랜드 메가위크는 롯데온이 매월 생필품과 먹거리 브랜드를 모아 진행하는 할인
한국투자증권은 17일 롯데쇼핑에 대해 할인점과 백화점 산업의 모멘텀을 모두 누릴 수 있다며 목표주가 18만원과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롯데쇼핑은 마트와 백화점 산업의 모멘텀에 모두 수혜가 가능한 만큼 매크로 불확실성이 높은 현 시점에서 여러모로 안전한 선택지”라고 밝혔다.
롯데쇼핑의 3분기 연결 기준 매
롯데백화점 잠실점이 롯데쇼핑 경영진의 투자안 승인에 따라 연내 식품관부터 리뉴얼을 시작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 경영진은 이달 8일 이사회에서 롯데백화점 잠실점의 식품관 리뉴얼에 대한 투자안을 승인했다.
지난해부터 롯데백화점은 잠실점 리뉴얼을 추진해왔지만 예산 확보 등의 문제로 추진이 미뤄진 바 있다.
그러나 롯데쇼핑은 올해부터 다시 전
롯데카드는 15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주당 511원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총 배당규모는 382억원이다. 롯데카드가 중간배당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작년 결산배당액은 약 236억원이었다.
이번 중간배당 배경에는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요청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카드 지분은 MBK가 60%, 우리은행과 롯데쇼핑이 각각
대전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 매각이 추진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 종속회사인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대전 백화점인 타임월드점 매각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운영사로, 11일 노조에 ‘타임월드점 양도 관련 논의를 시작하려 한다’는 취지의 공문을 발송하고 직원
롯데백화점이 가을 러닝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이색 러닝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15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16일부터 21일까지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2026 서울 (SEOUL) 100K X 아디다스’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이번 팝업은 서울의 도심과 자연을 가로지르는 국내 대표 트레일러닝 대회인 ‘서울 100K’와 연계해, 아디다스의 러닝 콘
롯데마트·슈퍼가 11월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시민 참여형 나눔 러닝 페스티벌 ‘통큰런’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3000명 규모의 이번 행사는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롯데마트·슈퍼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다. 이 중 1000명은 사내 공모로 선정된 임직원과 가족, 지인이 함께 참여하며, 나머지 2000명은 일
롯데백화점이 간단한 조리를 선호하는 식문화 흐름에 맞춰 손질 부담을 대폭 줄인 ‘간편 선물세트’를 제안한다고 14일 밝혔다.
명절 대표 품목인 ‘수산’ 카테고리도 간편 선물세트를 두 배 늘렸다. 영광 청정 해역에서 자란 참조기·참돔을 비린 맛이 없도록 내장을 제거한 채로 쪄서 한마리씩 소포장한 ‘영광 찐 보리굴비·참돔 선물세트’가 대표적이다. 전자레인
롯데면세점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를 잇달아 단독으로 선보이며 패션 카테고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13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명동본점에 1일 이탈리아 럭셔리 오트 쿠틔르 하우스 ‘메종 발렌티노(Maison Valentino)’를 선보인 데 이어 11일 이탈리아 프리미엄 다운 브랜드 ‘듀베티카(DUVETICA)’ 신규 매장을 열었다.
두 브랜드의 입점
유동성 확보 위한 지분 처분 계획 일환누적 32만1330주 매각…예정 물량 대부분 처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롯데쇼핑 주식 20만3150주를 추가 매각했다. 이에 따라 신 회장의 롯데쇼핑 지분율은 9.81%에서 9.09%로 낮아졌다.
11일 롯데쇼핑은 신 회장은 이달 9일부터 이날까지 세 차례에 걸쳐 롯데쇼핑 주식 20만3150주를
△롯데쇼핑,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소유 주식 277만주 → 257만주 변경
△KT, 자사주 3532주 취득
△한화시스템, 현대로템과 제품 공급 계약 체결
△LS, 자회사 LS전선 5000억원 교환사채 발행 결정
△KG모빌리티, 1545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삼성제약, 6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기아, 현대차증권으로부터 500억
NH투자증권은 11일 롯데쇼핑에 대해 백화점 성장률이 견조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할인점 매출이 강하게 반등하고 있다며 목표주가 17만원과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실적 기저 부담 확대와 원화 강세에 따른 방한 외국인 증가 속도 둔화 우려로 투자심리가 악화된 상황”이라면서도 “3분기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
부산 중구 전통시장과 롯데백화점 광복점이 12년째 상생협력의 끈을 이어가고 있다.
중구는 지난 10일 롯데백화점 광복점이 주관한 ‘2026년 중구 전통시장연합회와 함께하는 상생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시장과 대형 유통업체가 경쟁을 넘어 지역상권의 공동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년째
롯데가 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한 ‘2026 롯데 글로벌 잡페어’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글로벌 잡페어는 지난해 베트남 하노이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인도네시아는 롯데의 핵심 국가 중 하나로, 2008년 롯데마트를 시작으로 현재는 12개 계열사가 진출해 유통, 화학, 물류, IT, 건설 등의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
△네오오토, 네오오토와 오토인더스트리 간 포괄적 주식교환에 대한 주요내용 설명
△롯데칠성음료, 당사 경영현황에 대한 이해 증진·KB증권 '2026 KB Korea Conference' 참가
△미스토홀딩스, KB증권 Korea Conference 행사 참석을 통한 기관투자자 이해 증진
△DL이앤씨, 2026 KB 코리아 컨퍼런스 참여
△이노테크, 회사현황
백화점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롯데쇼핑은 전 거래일 대비 7.30% 오른 12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신세계(3.28%), 한화갤러리아(2.73%), 현대백화점(1.84%) 등 주요 백화점주는 상승 흐름을 탔다.
이러한 상승세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백화점 업종의 실적 개선을 이끌
키움증권은 롯데쇼핑에 대해 국내 백화점의 매출 성장세 둔화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21만 원에서 19만 원으로 9.5% 하향 조정했다. 다만 11월 이후 강해질 소득효과와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이유로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8일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롯데쇼핑의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1705억 원으로 전망했
14일까지 NAS·HDD 등 데이터 관리 제품 구성디지털 카테고리 전문성 확대 목적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14일까지 스토리지 전문 기업 시놀로지와 할인 행사를 연다.
8일 롯데온에 따르면, 데이터 저장과 백업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주요 네트워크 연결 스토리지(NAS)와 하드디스크(HDD)를 온라인 판매가 대비 최대 15% 할인해
한국투자증권은 7일 원화 강세와 소비 회복 흐름 속에서 유통 업종의 채널별 실적 차별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3분기에는 할인점의 기존점 매출 신장률이 백화점과 편의점을 웃돌고 있어 이마트와 롯데쇼핑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이마트와 롯데쇼핑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각각 11만5000원, 18만원을 제시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국내 주요 대기업의 신규 채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50세 이상 직원 비중이 30세 미만을 앞지르는 역전 현상이 발생하며 대기업의 고령화가 심화됐다.
기업분석 연구소 리더스인덱스 주요 기업의 직원 연령대별 분포 변화 분석 결과를 21일 공개했다. ‘2021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제출한 72개 기업 중 연령대별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