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84.0/1484.4원, 3.0원 상승..휴전협상 난항

입력 2026-04-13 07:3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이 2월 1일 연설하고 있다. 테헤란/AFP연합뉴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이 2월 1일 연설하고 있다. 테헤란/AFP연합뉴스
역외환율이 상승했다. 파키스탄에서의 미국 이란 휴전협상을 앞두고 설전이 오간 영향을 받았다. 앞서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양측간 합의된 조치 가운데 두 가지가 아직 이행되지 않았다. 레바논에서의 휴전과 협상 개시 이전 이란 동결 자산을 해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협상 성공여부와 관련해 “약 24시간 내에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해 합의 불발시 다시 대대적 공격에 나설 수 있음을 시사했다. 한편, 기대를 모았던 미국 이란간 휴전협상은 성과없이 실패로 돌아갔다.

11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84.0/1484.4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3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82.5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3.0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59.76엔을, 유로·달러는 1.1677달러를, 달러·위안은 6.8396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89,000
    • -1.29%
    • 이더리움
    • 3,247,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618,000
    • -2.52%
    • 리플
    • 2,101
    • -1.82%
    • 솔라나
    • 128,700
    • -3.01%
    • 에이다
    • 379
    • -2.82%
    • 트론
    • 527
    • +0.57%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1.87%
    • 체인링크
    • 14,420
    • -3.8%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