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윌스기념병원 신승호 부병원장, 대한병원협회장 표창 수상

입력 2026-03-30 18:4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원 초기부터 14년 척추전문진료·환자중심 의료실천 공로…4회 연속 척추전문병원 지정병원의 저력

▲신승호 안양윌스기념병원 부병원장(오른쪽)이 3월 2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4차 대한전문병원협회 정기총회에서 노홍인 대한병원협회 상근부회장(왼쪽)으로부터 대한병원협회장 표창을 수상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안양 윌스기념병)
▲신승호 안양윌스기념병원 부병원장(오른쪽)이 3월 2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4차 대한전문병원협회 정기총회에서 노홍인 대한병원협회 상근부회장(왼쪽)으로부터 대한병원협회장 표창을 수상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안양 윌스기념병)
의료법인 토마스의료재단 안양윌스기념병원 신승호 부병원장이 3월 2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4차 대한전문병원협회 정기총회에서 대한병원협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승호 부병원장은 2012년 병원 개원 초기부터 현재까지 14년간 진료와 수술을 이어오며 척추전문병원의 전문화·특성화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 특히 체계적인 치료시스템 구축, 환자 상태에 맞춘 맞춤형 진료, 과잉 진료를 지양하는 원칙을 바탕으로 환자중심 의료를 실천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신 부병원장은 "이번 표창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병원과 함께 환자를 위해 노력해온 의료진 모두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에게 꼭 필요한 치료를 제공하고 신뢰받는 의료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12: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45,000
    • +0.4%
    • 이더리움
    • 3,410,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61%
    • 리플
    • 2,150
    • -0.28%
    • 솔라나
    • 141,400
    • -0.42%
    • 에이다
    • 406
    • -0.98%
    • 트론
    • 518
    • +0.58%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80
    • -0.04%
    • 체인링크
    • 15,510
    • +0.19%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