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 글로벌 시장 개척 K뷰티업계의 든든한 조력자[2026 소비자유통대상]

입력 2026-03-2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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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동반성장위원장상) 수상

▲코스맥스 판교 R&I센터 전경 (사진제공=코스맥스)
▲코스맥스 판교 R&I센터 전경 (사진제공=코스맥스)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국내·외 약 5000여 고객사를 대상으로 혁신 제품을 공급하며 뷰티업계의 동반 성장에 앞장서고 있다. K뷰티 세계화에 코스맥스 한국법인은 국내외 2200여 개 고객사에 약 6600억원 규모의 수출용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1992년 코스맥스 창립 당시 국내 화장품 시장은 브랜드사가 자체적인 연구·개발 및 생산 역량을 갖춰야만 화장품 사업이 가능하던 시기다. 그 가운데 ODM 사업의 가능성을 봤던 코스맥스는 꾸준한 연구·개발(R&D) 투자와 설비 확대 등으로 K뷰티의 부흥의 동력이 된 것이다.

코스맥스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가장 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K뷰티를 세계 곳곳에 알리고 있다.

2004년 국내 화장품 ODM 업계 최초 중국 시장 진출로 시작해 현재 미국,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이탈리아 등 5개국 19개 공장에서 연간 33억 개 이상의 화장품을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

생산능력뿐만 아니라 코스맥스R&I 센터는 코스맥스를 화장품 업계의 ‘TSMC’로 만들어 준 핵심 동력이다. 현재 코스맥스그룹의 글로벌 연구·개발 인력은 1100명을 넘어섰으며 한국을 중심으로 중국, 미국,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등 지역별 최적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코스맥스는 연구개발력을 토대로 쿠션파운데이션, CC크림, 젤 타입 아이라이너, 립틴트, 4중 기능성 화장품 등 카테고리 킬러 제품을 개발해오고 있다. 특히 코스맥스 쿠션파운데이션은 인종과 구분 없이 만족도 높은 제품으로 주목받으며 글로벌 누적 생산량 8억 개를 돌파했다.

아울러 코스맥스는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분야에서 업계 최고 수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코스맥스는 계속해서 일류 기술 개발을 위해 매출의 5% 이상을 꾸준히 R&D에 재투자하며 글로벌 K뷰티의 역량은 물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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