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신용보증기금

입력 2026-01-29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본부장 보임

△ 경기영업본부 김종수 △ 인재경영부 정효태

◇ 본부장 전보

△ 서울서부영업본부 김남수 △ 서울동부영업본부 최종천 △ 인천영업본부 강현구 △ 호남영업본부 안정열 △ 경영기획부 황재규

◇ 부서장 승진

△성과관리부 조영직 △ ICT 전략부 강용묵 △ 신용보증부 계종성 △ 혁신금융부 유훈석 △ 신용보험부 김윤원 △ 인프라금융부 송철의

◇ 지점장 승진

△ 혁신성장심사센터 김은희 △ 서울서부스타트업 이혜옥 △ 평택 김홍일 △ 시화 조준기△ 창원 강문일 △ 사상 유성근 △ 김해중앙 이정엽 △ 성서 박근익 △ 경산 이종구

◇ 부서장 전보

△ 미래전략실 안정복 △ 리스크준법실 임효진 △ 안전전략실 장근탁 △ 홍보협력실 강형모 △ AI혁신부 정낙원 △ 스타트업금융부 강종신 △ 기업개선부 김윤기 △ 고객지원부 이승미 △ 감사실 유춘광 △ 감사실 감사부장 김수영 △ 감사실 감사부장 최병욱 △ 감사실 감사부장 심재헌 △ 비상계획부 정재열

◇ 지점장 전보

△ 유동화보증센터 양용준 △ 전문심사센터 조현영 △ 지식재산평가센터 최중호 △ 스케일업금융센터 김경수 △ 서부신용보험1센터 황영준 △ 서부신용보험2센터 황인국 △ 영등포재기지원단 손성빈 △ 경기신용보험센터 김승배 △ 수원재기지원단 이민희 △ 인천재기지원단 이철 △ 부산신용보험센터 윤현진 △ 대구신용보험센터 김문기 △ 광주재기지원단 이봉희 △ 제주 이상영 △ 충정로 황현귀 △ 남대문 송명호 △ 강북 양정일 △ 의정부 전성옥 △ 김포 박성모 △ 고양 강영철 △ 포천 공성용 △ 마포청년스타트업 박도현 △ 동대문 정우석 △ 강릉 류윤하 △ 강남 김후정 △ 원주 박상욱 △ 남양주 이상우 △ 테헤란로 김대중 △ 방배 이인규 △ 송파 임재형 △ 동해 방주영 △ 수원 신용화 △ 안양 전승민 △ 성남 한기황 △ 군포 김현균 △ 화성서 박종열 △ 인천 허일영 △ 반월 김형태 △ 인천중앙 손종욱 △ 남동 권성길 △ 부천 우병관 △ 청라 임택규 △ 시흥 명대일 △ 인천스타트업 이창권 △ 진주 이홍철 △ 울산 박종형 △ 김해 김상희 △ 통영 이용균 △ 양산 김남경 △ 녹산 정완섭 △ 울산북 천병철 △ 해운대 권혁일 △ 울산스타트업 박해규 △ 대구서 배중현 △ 포항 박병성 △ 수성 김용태 △ 경주 방경규 △ 안동 김남호 △ 칠곡 이강우 △ 달성 윤의중 △ 군산 이정연 △ 여수 백승진 △ 목포 김선옥 △ 익산 임정용 △ 순천 문일재 △ 광산 이송필 △ 광주첨단 백형열 △ 정읍 김상훈 △ 전주서 김철 △ 대전 윤석중 △ 청주 박상필 △ 천안 박건철 △ 충주 윤응식 △ 서산 김수연 △ 아산 임도형 △ 제천 이승기 △ 보령 한승흔 △ 세종 박준영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역대 최대 규모 분기 실적…HBM4로 올해도 시장 선도
  • 용산·과천 핵심지에 판교 2개 공급⋯2027년부터 착공 [1·29 주택공급 대책]
  • “성과급은 근로 대가”…대법, 1‧2심 판단 뒤집은 이유 [‘성과급 평균임금 반영’ 파장]
  • 지수는 웃는데 종목은 운다…불장 속 ‘절반 하락’의 역설[지수는 온탕, 개미는 냉탕①]
  •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최고 수위 '징계' 결론
  • 연준, 트럼프 압박에도 기준금리 동결…“실업률 안정·인플레 다소 높아”
  • 단독 “加해군도 넓은 잠수함 선호”…'60조 수주전 판세 ' 뒷심 발휘
  •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운명의 날'…독립성 vs 통제 '갈림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9 14: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7,948,000
    • -0.56%
    • 이더리움
    • 4,292,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842,500
    • -2.49%
    • 리플
    • 2,723
    • -0.95%
    • 솔라나
    • 179,000
    • -2.29%
    • 에이다
    • 508
    • -1.36%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300
    • -0.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70
    • -1.4%
    • 체인링크
    • 16,900
    • -2.03%
    • 샌드박스
    • 173
    • -4.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