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17일 CESS 2026서 AI 시대 물관리 전환 논의…산업용수 공급 한계 해법 모색 전문가들 초순수 국산화·양수발전·하수처리수 재이용 등 대안 제시 AI 시대 물관리 과제가 용수 공급을 넘어 재이용과 에너지 저장, 자원 회수로 확장되고 있다. 반도체, 데이터센터의 세척·냉각용 물 수요가 급격히 늘면서 신규 수원 확보만으로는 산업용수 수요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나온다. 이에 초순수 생산기술 국산화, 하수처리수 재이용, 폐수 내 유용자원 회수 등을 통해 물의 활용 가치를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투데이와 한국물포
2026-06-17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