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야, 이 말투 어때?"…Z세대 93% '메신저 보내기 전 AI로 점검' [데이터클립]

입력 2026-01-21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Z세대 10명 중 9명은 메신저를 보내기 전에 챗GPT·제미나이 등 AI에게 말투 수정을 요청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학사 캐치가 지난해 11월 12일부터 12월 22일까지 Z세대 2913명을 대상으로 'AI 말투 수정 경험'을 조사한 결과, 93%가 '메일·메신저 발송 전 AI에게 말투 수정을 요청한 적이 있다'라고 답했다.

사용 빈도는 '매우 자주 사용한다'가 39%로 가장 많았고, 자주 사용한다(28%), 가끔 사용한다(24%),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9%) 순이었다.

말투 수정을 요청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상황에 맞게 격식을 갖추고 싶어서(41%)'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무례하게 보일까 봐(37%)', '문장 구성을 고민하는 것이 번거로워서(16%)', '상대에 따른 어투 조정이 어려워서(10%)', '말투 지적을 받은 적이 있어서(3%)' 등으로 조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44,000
    • +0.45%
    • 이더리움
    • 3,155,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1.97%
    • 리플
    • 2,033
    • -1.02%
    • 솔라나
    • 126,100
    • +0.4%
    • 에이다
    • 372
    • +0.54%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17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1.81%
    • 체인링크
    • 14,180
    • +1%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