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천국이네’ 별마당 키즈·곡선형 놀이터…미리 가본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포토 로그]

입력 2025-12-03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1층과 2층 ‘북스테어’와 ‘센트럴 파드’ 일대 (사진제공=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1층과 2층 ‘북스테어’와 ‘센트럴 파드’ 일대 (사진제공=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프라퍼티는 5일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정식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스타필드 빌리지는 스타필드로 쌓아온 복합쇼핑몰 개발 역량에 지역 커뮤니티 기능을 더한 지역 밀착형 쇼핑공간이다. ‘더 나은 일상의 습관’이라는 콘셉트 아래 고객들이 도보권 내에서 쇼핑·미식·여가·교류를 모두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3층과 4층 ‘업스테어’ 전경 (사진제공=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3층과 4층 ‘업스테어’ 전경 (사진제공=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빌리지는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곳곳에 있는 점이 눈에 띄었다. 3~4층 벽면에 설치된 ‘업스테어’는 곡선형 놀이 공간으로 아이들이 구조물을 따라 공간 곳곳을 탐색하며 뛰어놀 수 있다.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의 '별마당 키즈' (박진희 수습기자 jinhee12@)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의 '별마당 키즈' (박진희 수습기자 jinhee12@)
스타필드만의 오리지널 키즈 라이브러리 ‘별마당 키즈’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독서와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원형 구조의 열린 공간으로 조성됐다.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3층에 있는 ‘클래스콕’ (박진희 수습기자 jinhee12@)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3층에 있는 ‘클래스콕’ (박진희 수습기자 jinhee12@)
취향 공유 플랫폼 ‘클래스콕’은 엄마·아빠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트렌디한 클래스들을 운영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에 '핑크퐁 팝업 놀이터'가 마련돼 있다. (박진희 수습기자 @jinhee12)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에 '핑크퐁 팝업 놀이터'가 마련돼 있다. (박진희 수습기자 @jinhee12)
스타필드 빌리지는 그랜드 오픈을 맞아 3일~14일까지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핑크퐁 팝업 놀이터’도 개최한다. 더핑크퐁컴퍼니와 함께 6m 대형 아기상어 벌룬 포토존과 핑크퐁·아기상어를 테마로 한 플레이존, 베베핀 해피콘서트 공연 등도 마련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1: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93,000
    • +0.49%
    • 이더리움
    • 2,655,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336,000
    • +6.16%
    • 리플
    • 1,826
    • +2.93%
    • 솔라나
    • 109,500
    • +2.91%
    • 에이다
    • 264
    • -2.22%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314
    • +10.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1.29%
    • 체인링크
    • 12,260
    • +0.08%
    • 샌드박스
    • 79.42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