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교육 골든타임③] 20대 금융이해력 '폭망'…혹시 나도 호구 각?

입력 2025-11-28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
(이투데이)
(이투데이)
(이투데이)
(이투데이)
(이투데이)
(이투데이)
(이투데이)
(이투데이)
(이투데이)
(이투데이)
(이투데이)
최근 스캠, 과금형 게임, 고위험 투자 등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년·청소년의 금융 피해가 급증하고 있으며, 2024년 금융이해력 점수도 전반적으로 하락해 특히 20대의 위험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선택 과목인 ‘금융과 경제생활’ 편성률 역시 지역별 편차가 커 교육 기회가 균등하지 않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교육협의회가 출범했음에도 실질적인 교육보다는 회의 중심으로 운영된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으며, 보이스피싱과 각종 금융사기 피해가 잇따르는 상황에서 국민의 ‘방어력 교육’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75,000
    • +0.87%
    • 이더리움
    • 3,418,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15%
    • 리플
    • 2,089
    • +1.51%
    • 솔라나
    • 136,800
    • +3.48%
    • 에이다
    • 400
    • +0.76%
    • 트론
    • 517
    • +0%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46%
    • 체인링크
    • 15,230
    • +2.28%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