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서 자산형성·취창업·주거 3개 분야 6개 사업 소개생활비·주거비 부담 등 현장 건의…세부 운영방안에 반영
금융위원회가 청년들을 직접 만나 내년 추진할 금융지원 사업을 설명하고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청년들이 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별도 자문단도 구성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미리 만나는 2027 금융위 청년 사업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15일 서울시와 함께 청년들의 실생활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서울시 X 업비트 업클래스 금융골든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메인무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7월 두나무와 서울시가 체결한 ‘청년 경제·금융 역량 강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청년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금융 상황
내년도 성장산업 투자에 1조550억원…국민성장펀드에 1조원 집중 연간 운용규모 30조→40조…우주항공 등 신규 전략산업으로 확대 지역투자 500억원·청년 핀테크 혁신 지원 50억원 편성
금융당국이 내년 성장산업 투자를 위한 예산을 확대한다. 국민성장펀드에 재정 1조원을 투입하고 연간 운용 규모도 대폭 늘려 AI·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과 우주항공 등 신규
올해보다 98.7% 증가…청년 자산형성 2.1조·서민생활 안정 1.1조 편성국민성장펀드 1조·청년미래적금 1.7조…K-민생지킴대출도 신설
금융위원회가 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두 배 가까이 늘린다. 국민성장펀드를 통한 첨단산업 투자와 서민금융 공급을 확대하고 청년미래적금과 주거지원 등 청년 자산형성에도 재정을 집중한다.
1일 금융위에 따르면 2027회계연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가족돌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금융투자특강을 29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특강에는 가족돌봄청년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특강은 가족돌봄청년이 경제적 자립의 토대를 마련하고 주도적으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미래에셋 청년 씨드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첫 강연은 이상건 미래
우리금융그룹이 청년 60명을 대상으로 금융 AI·정보기술(IT) 실무 교육을 제공하는 ‘우리WON 청년 IT 아카데미’를 출범했다. 자립준비청년 등 취약계층 참가자에게는 월 최대 100만원의 장학금도 지원한다.
우리금융은 서울 중구 본점에서 고용노동부와 함께 우리WON 청년 IT 아카데미 발대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는 박제성 우리금융지주 경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원칙 유지하되 시총·주가 기준 보완 시사청년도약계좌 해지 피해엔 “원상복구”…스테이블코인 정부안 협의 가속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코스닥시장 부실기업 퇴출 강화 과정에서 흑자 기업까지 주가나 시가총액을 이유로 상장폐지될 수 있다는 지적에 제도 보완 가능성을 열어뒀다. 또한 청년 금융상품 안내 오류에 따른 피해는 원상복구하고 스테이블코
PF 보증 확대엔 “사업성 따져 선별 지원해야” 공공택지 단축·비아파트 규제완화는 긍정 평가 청년 주거지원엔 “서울·지방 수요 차이 반영 필요”
전문가들은 정부의 8·13 부동산 대책에 대해 금융지원 확대는 실수요자와 주택사업자의 자금조달 부담을 완화하는 데 단기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반면 주택공급 확대는 사업성·수요와 인허가 등 변수가 많은
공급액 전년比 9.1% 증가…1만6359건 이용 금융권·기업 7000억 추가 기부…NH미소금융재단 연내 설립
서민금융진흥원이 올해 상반기 미소금융을 통해 영세 자영업자와 청년, 금융취약계층 등에 1600억원이 넘는 자금을 공급했다.
서금원은 올해 상반기 미소금융 공급액이 1612억4000만원으로 전년 동기(1478억5000만원)보다 9.1%(134억원
청년미래적금 결과 통보받았어도 자동 가입 아냐…8월 7일까지 계좌 열어야청년도약계좌 가입자 갈아타기 방법도
최대 연 19%대의 적금 가입 효과로 234만여 명이 몰린 청년미래적금의 계좌 개설이 오늘(27일)부터 시작된다. 24일 가입 가능 통보를 받은 신청자는 이날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신청 당시 선택한 금융기관 앱에서 계좌를 직접 개설해야 한다.
하나금융그룹이 금융감독원과 함께 운영하는 청년 금융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통해 올해 54명의 미래 금융 인재를 배출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하나 청년 금융인재 양성 프로젝트’ 최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2022년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하나금융이 주최하고 금융감독원과 구글,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
상담지원본부 신설·자산형성 지원 대상 확대…데이터 기반 맞춤형 금융서비스 개발
서민금융진흥원이 보증·대출·심사 기능을 한데 모으고 상담 조직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금융 취약계층의 위기를 사전에 포착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한다는 취지다.
서금원은 ‘사람 살리는 금융’ 실행과 미래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하반기 조직개편을 실시했
SK텔레콤과 하나금융그룹이 청년 AI 인재 115명이 참여한 해커톤을 열고 사회적 약자와 디지털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AI 서비스를 발굴했다.
SK텔레콤은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포용적 미래를 위한 AI 서비스’를 주제로 진행한 ‘테크포굿(TECH4GOOD) 해커톤’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대회는 15일부터 16일까지 경기 이천 SK텔레콤 인재
금융당국이 청년의 창업부터 금융 접근성 확대, 자산형성까지 맞춤형 금융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금융위원회는 15일 ‘경제 대도약으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관계부처 하반기 합동 업무보고에서 청년 금융지원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청년 창업기업을 위한 정책금융을 적극적으로 공급한다.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의 협업을 통해 금리와 보증료를
LS증권이 14일 인하대학교에서 ‘대학생 주식투자 강연회’를 연다.
13일 LS증권에 따르면 대학생 주식투자 강연회는 LS증권의 청년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주식투자 실전 정보와 금융투자업계 취업 멘토링 등을 제공하기 위해 2023년부터 대학교를 찾아가 학생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S증권이 주최하고 인하대 금융학회 BCMF가 주관한다.
강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서울시와 청년들의 경제·금융 역량 강화와 디지털자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은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윤선주 두나무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CBIO)와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나무와 서울시는 청년들이 공통으로 직면한 금
서울시가 두나무와 손잡고 청년 가상자산과 경제·금융 역량 강화에 나선다.
9일 시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두나무와 ‘서울 청년 경제·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과 윤선주 두나무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CBIO)가 참석한다.
이번 협약은 신종 금융상품이 일상적 투자 대상으로 자리 잡고 관련
자격심사 24일 결과 안내…30세 이상 신청 비중 최다
청년층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자가 234만명을 넘어섰다.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지난달 22일부터 3일까지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을 받은 결과 총 234만3000명이 신청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가운데 약 8만명은 소상공인 자격으로 가입을 신청했다.
청년미래적금은 청년의
만 19~34세 대상 상시 신청…찾아가는 상담·금융권 상담 제공
금융위원회가 청년층의 체계적인 자산 관리를 돕기 위한 맞춤형 재무상담 신청을 6일부터 시작한다.
금융위원회는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은 희망하는 청년에게 1대 1 맞춤형 재무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금융위는 지난달 30일 태스
공공위원 7명·민간위원 12명 참여 민관 협의체 구성서민금융·금융사기 피해구제·청년금융 등 평가대상
금융위원회가 금융소비자 관점에서 금융정책을 평가·개선하는 민관 협의체를 출범했다. 정책 시행 이후 성과를 점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책 설계 단계부터 소비자 권익과 잠재적 위험을 살피겠다는 취지다.
금융위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오는 9월 6일 ‘한국 금융교육의 과제와 발전 방안 모색’을 주제로 한국금융교육학회 설립 10주년 심포지엄이 열린다.
한국금융교육학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어린이, 청소년, 청년, 중장년, 고령층까지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금융교육의 현황과 과제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고령자의 금융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