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이것’만 보고 산 부동산...10배 올랐다 [셀럽의 재테크]
조현아, 2016년 매입한 금호동 집 10배 올라 “은행에서 3시간 머물며 재산 흐름·세금 점검” 전문가, “부동산은 한 곳만 방문하는 게 더 좋아” 가수 조현아가 과거 우연히 매입한 부동산으로 약 10배의 시세 차익을 거둔 사연을 공개하며 ‘부동산계 여자 서장훈’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11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조현아와 엘로디, 김종민이 엘로디의 새 보금자리를 찾기 위해 임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엘로디는 “지금 사는 동네가 재개발에 들어가 다음 달에 바로 이사를 가야 한다”며 “집 구하기가 너무
2026-01-12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