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 공무원연금공단과 복지 포인트 전환 업무협약

입력 2025-11-25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에서 공무원연금공단 김동극 이사장(좌)과 Npay 박상진 대표가 공무원 맞춤형복지점수의 Npay 포인트 전환 제휴 협약을 맺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네이버페이)
▲24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에서 공무원연금공단 김동극 이사장(좌)과 Npay 박상진 대표가 공무원 맞춤형복지점수의 Npay 포인트 전환 제휴 협약을 맺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는 공무원연금공단과 맞춤형복지점수를 Npay 포인트로 전환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80만 명 이상의 공무원들이 사용하는 '맞춤형복지점수'를 2026년부터 Npay 포인트로 전환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공무원연금공단의 맞춤형복지점수는 공무원의 생활 맞춤형 복지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Npay 포인트로 전환 시 별도의 청구 절차 없이 Npay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결제처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공무원들의 맞춤형복지점수 활용성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업무협약 이후 Npay는 12월 1일부터 2026년 맞춤형복지점수를 Npay 복리후생포인트로 미리 전환할 수 있는 사전 신청 페이지를 오픈할 예정이다. 사전 신청 페이지는 공무원연금공단 맞춤형복지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상진 대표는 "이번 협업을 통해 많은 공무원분이 Npay 포인트 생태계 내에서 더욱 편리하고 폭넓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공무원연금공단과 함께 맞춤형 복지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pay는 기아, 현대제철, 현대엔지니어링 등 국내 주요 기업의 복지 포인트 운영사로 선정되는 등 복지 포인트 시장에서 다양한 제휴사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복지 포인트를 Npay 포인트로 전환하여 온·오프라인 Npay 결제처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기업 임직원으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죽음의 조’ 넘고 브라질에 석패⋯일본, 모리야스 감독 유임 가닥 [북중미 월드컵]
  • 삼성, 충청에 140조 투자…HBM·OLED·배터리·AI 기판 키운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4: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281,000
    • +2.45%
    • 이더리움
    • 2,474,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326,000
    • +4.32%
    • 리플
    • 1,612
    • +1%
    • 솔라나
    • 118,500
    • +3.58%
    • 에이다
    • 235
    • +2.17%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99
    • -0.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0.59%
    • 체인링크
    • 11,370
    • +2.9%
    • 샌드박스
    • 71.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