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학년도 수능 시작, 가족들의 응원 속 입실 [포토로그]

입력 2025-11-13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 마련된 시험장 앞에서 수험생 가족이 수험생을 응원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 마련된 시험장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장에 들어서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 마련된 시험장 앞에서 수험생 가족이 수험생을 응원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 마련된 시험장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장에 들어서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 마련된 시험장 앞에서 수험생 가족이 수험생을 응원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 마련된 시험장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장에 들어서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 마련된 시험장 앞에서 수험생 가족이 수험생을 응원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 마련된 시험장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 마련된 시험장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 마련된 시험장에서 수험생 친구들이 수험생을 응원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 마련된 시험장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장에 들어서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 마련된 시험장에서 수험생이 수험생 수송지원차량을 타고 시험장에 도착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 마련된 시험장에서 수험생 가족이 손을 모아 기도를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 마련된 시험장에서 수험생 가족들이 손을 모아 기도를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 마련된 시험장에서 관계자들이 학교 정문을 닫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 마련된 시험장에서 관계자가 정문에 출입통제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3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85개 시험지구 1310개 시험장에서 실시됐다. 올해 응시생은 지난해보다 3만1504명 늘어난 55만4174명이 지원해 2019학년도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 마련된 시험장에서는 수험생들이 가족들의 응원과 격려를 받으며 시험장에 입실했다.

올해 수능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1교시 국어, 2교시 수학, 3교시 영어, 4교시 한국사 및 탐구(사회·과학·직업),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순으로 진행된다. 일반 수험생 기준 시험 시간은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미프진', 그것이 알고 싶다 [이슈크래커]
  • "이번 유행은 좀 다르네"⋯Z세대가 '떡 열풍'을 반기는 이유 [솔드아웃]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반려동물 늘자 동물병원 관련 피해도 '쑥'…4년 사이 3배 급증 [데이터클립]
  • 가계빚 2020조에 다시 금리 충격⋯취약차주부터 흔들린다 [연준 3년 만의 긴축 전환]
  • 홈플러스 '67개점 통매각' 재시동… 상품·가격 경쟁력 회복 관건
  • 코스피, 외국인 2.5조 매도에 약보합 마감…6700선 방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03,000
    • +2%
    • 이더리움
    • 3,409,000
    • +4%
    • 비트코인 캐시
    • 321,300
    • +8.55%
    • 리플
    • 1,803
    • +3.8%
    • 솔라나
    • 139,900
    • +5.11%
    • 에이다
    • 279
    • +6.49%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58
    • +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4.23%
    • 체인링크
    • 15,700
    • +7.24%
    • 샌드박스
    • 47.76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