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홍보 앞장” 샘표, 미국 초중고 교육행정가와 한식 만들기 체험

입력 2025-07-07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일 샘표 본사 1층 우리맛공간에서 미국 교육행정가들이 완성한 요리를 들고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샘표)
▲4일 샘표 본사 1층 우리맛공간에서 미국 교육행정가들이 완성한 요리를 들고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샘표)

샘표는 한국어진흥재단과 함께 방한한 미국 교육행정가 한국 연수 참가자들을 초청해, 한국 식문화의 핵심인 장과 발효에 대해 소개하고 직접 요리해보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4일 샘표 본사 1층 우리맛공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하거나 한국어반 신설을 고려 중인 미국 교장단이 참여했다. 한국어진흥재단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본부를 두고, 미국 내 정규 초·중·고교에 한국어반 개설을 확대하며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와 위상을 높이는 활동을 전개하는 비영리단체다.

이날 이홍란 샘표 우리맛 연구원은 실습에 앞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한식의 맛 비결이자, 채소 위주의 건강한 식문화를 가능하게 한 콩 발효 장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샘표가 연구해 개발한 글로벌 장 연두와 유기농 고추장, 완두간장 등 혁신적인 K소스를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겉절이와 잡채, 샘표 우리맛연구원들이 준비한 계란찜, 쌀떡꼬치, 백년동안 흑초 음료와 함께 즐기며 한식의 다양한 맛을 폭넓게 경험했다. 샘표는 참가자들이 고국으로 돌아간 뒤에도 우리맛을 즐길 수 있도록 연두와 글루텐 프리 고추장 등을 선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09,000
    • +0.42%
    • 이더리움
    • 2,691,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327,400
    • -2.85%
    • 리플
    • 1,855
    • +1.31%
    • 솔라나
    • 111,900
    • +2.85%
    • 에이다
    • 268
    • -2.9%
    • 트론
    • 477
    • -0.83%
    • 스텔라루멘
    • 333
    • +13.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10
    • -0.95%
    • 체인링크
    • 12,450
    • -0.8%
    • 샌드박스
    • 80.92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