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는 한국어진흥재단과 함께 방한한 미국 교육행정가 한국 연수 참가자들을 초청해, 한국 식문화의 핵심인 장과 발효에 대해 소개하고 직접 요리해보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4일 샘표 본사 1층 우리맛공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하거나 한국어반 신설을 고려 중인 미국 교장단이 참여했다. 한국어진흥재단은 미국
오는 9일 572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한글의 발전과 보급을 위해 헌신한 8명에게 훈·포장 및 표장이 수여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보관문화훈장 1명, 화관문화훈장 1명, 문화포장 2명, 대통령표창 2명, 국무총리표창 2명 등 '한글 발전 유공자' 8명이 포상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부관문화훈장 수여자로는 고(故) 김수업 진주문화연구소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