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돌’ 휘닉스파크, 내달 포레스트파크서 보물찾기 한다

입력 2025-05-22 1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월 6일~8일 사흘 간 보물찾기 이벤트 진행

▲황금 보물찾기 이벤트 포스터 (사진제공=휘닉스파크)
▲황금 보물찾기 이벤트 포스터 (사진제공=휘닉스파크)

휘닉스파크가 개장 30주년을 맞아 '황금 보물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휘닉스파크는 스키장 통합 플랫폼 ‘스노우라이브(SNOWLIVE)’와 함께 내달 6일부터 8일까지 사흘 간 이번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벤트는 ‘황금 숲의 전설: 황금 열매를 찾아서’를 주제로 진행된다. 1995년 개장 당시 숲지기가 휘닉스 포레스트파크 일대에 묻은 황금 씨앗이 30년 만에 열매를 맺었다는 전설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보물찾기 지도(열매 지도)’를 따라 보물이 숨겨진 장소를 찾은 뒤 스노우라이브 앱으로 QR코드를 스캔해 정답을 맞추면 초록열매나 황금열매를 획득할 수 있다. 열매는 ‘열매 보관소’에서 경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경품은 금 1돈을 비롯해 휘닉스 객실 숙박권, 2025/26 시즌패스 등 총 6000만 원 상당이 준비돼 있다. 연휴 기간 투숙객에게는 객실당 1매가 무료로 제공되며, 비투숙객이나 추가 인원은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휘닉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20% 할인된 얼리버드 티켓(1만2000원)도 판매 중이다.

장시영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 팀장은 “30주년을 맞아 겨울 시즌 뿐 아니라 봄·여름 포레스트 파크에서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로 고객과 소통하며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리조트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지하철 203회 증회·대체버스 763대 투입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통합 대한항공’ 인천공항 T2로 집결…조직통합·마일리지는 과제
  • 단독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 만에 돌연 사임
  • 연간 ICT 수출 역대 최대…11개월 연속 상승
  • '사형 구형' 윤석열 "장기독재, 시켜줘도 못해"…2월 19일 선고
  • 이란 시위 사망자 1만2000명 이상 추정…트럼프 “곧 도움이 갈 것”
  • 한은, M2 新 통계 첫 발표…작년 11월 시중에 풀린 돈 4057.5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3: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279,000
    • +3.98%
    • 이더리움
    • 4,912,000
    • +6.76%
    • 비트코인 캐시
    • 908,500
    • +0.39%
    • 리플
    • 3,198
    • +5.61%
    • 솔라나
    • 214,100
    • +4.59%
    • 에이다
    • 623
    • +9.11%
    • 트론
    • 447
    • +0.9%
    • 스텔라루멘
    • 359
    • +10.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520
    • +4.64%
    • 체인링크
    • 20,700
    • +6.65%
    • 샌드박스
    • 187
    • +1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