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올해도 전국 소방서에 ‘감사의 간식차’ 돌린다

입력 2025-04-1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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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가 직접 간식 전달

▲ 16일 전남 목포소방서에서 김인규(오른쪽) 하이트진로 대표가 소방공무원들에게 간식을 직접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트진로)
▲ 16일 전남 목포소방서에서 김인규(오른쪽) 하이트진로 대표가 소방공무원들에게 간식을 직접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소방공무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한 ‘하이트진로 감사의 간식차’ 행사를 올해도 이어간다고 17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감사의 간식차 행사는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전국의 소방서를 직접 찾아가 간식을 전달하는 행사다. 하이트진로가 2020년부터 6년째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남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사고 수습과 경북 산불 피해 지역 복구에 노고가 컸던 소방서를 우선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4월 전남 지역 소방서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전국 15개 소방서를 순회하며 약 1800명의 소방공무원들을 만날 예정이다

16일에는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를 포함 임직원들이 전남 목포소방서를 방문해 100여 명의 소방공무원들에게 직접 감사를 표했다. 큐브 스테이크, 츄러스, 컵과일, 음료 등으로 구성된 간식과 황동잔, 소방복 두꺼비 피규어, 테라 양말, 스푸너 등 선물을 전달했다.

김인규 대표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소방공무원 여러분께 작지만 응원의 마음이 닿길 바라는 마음으로 감사의 간식차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존경의 마음을 담은 다양한 지원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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