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올해 100개 기업 선정…청년·지역 인재 채용 등 평가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인증…정호석 대표 “좋은 일자리 양과 질 높일 것”
하림이 고용 창출과 일자리 질 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하림은 10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KT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와 협력해 베트남·스리랑카·조지아 3개국 대상으로 KT의 AI 능력시험과 교육을 시범 도입한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육을 제공해 글로벌 AI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KT는 NIA와 AI 기반의 포용적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NIA는 202
정부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창업부터 성장 단계까지 지원하는 스케일업 체계를 마련한다.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에 팁스(TIPS) 물량 10%를 우선 할당하고 200억원 규모 전용 정책자금과 연간 1500억원 이상의 임팩트 보증을 공급한다. 2028년부터는 사회연대경제기업 제품의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도 운영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서울 여의도
임직원·자원봉사자 100여명 참여…송편 직접 빚어 명절 선물과 전달취약계층·독거 어르신 등에 송편·식혜·배즙으로 구성한 키트 지원무료급식 대상 어르신 대체식 포장도…지역사회 나눔 활동 지속
NS홈쇼핑은 전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NS와 함께하는 행복빚기 사랑나눔’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NS홈쇼핑 임직원 60여명과
지역별 최대 3억…LED 간판·히트펌프·스마트계량기 등 지원지자체 자체 예산 보태면 선정 가점…10월 11일까지 신청
KB금융그룹이 지역 소상공인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낮추고 사업장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총 6억원 규모의 에너지 절감 시설 지원에 나선다.
KB금융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2026년 KB금융 에너지 절감 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17년 이후 두 기금 출연액 21배 격차HD현대 44배·삼성 39배 차이윤준병 “기업 참여 높일 제도개선 필요”
국내 재계 상위 9개 대기업이 최근 10년간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출연한 금액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의 4.6%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두 기금 간 출연액 격차가 21배를 넘으면서 농어촌상생기금의 기업 참여를 높일 제도 개선이
2015년 첫발…이듬해 현재 명칭으로 출범해 지난해 10주년여성 경제활동·성평등 넘어 다양성·ESG로 의제 확장여성 리더십, 금융사 경쟁력·지속가능성 좌우할 핵심 자산으로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는 10여 년간 금융권의 여성 의제를 공론장에 올리며 여성 리더십의 지평을 넓혀왔다. 유리천장을 깨고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넓히자는 문제의식에서
IBK투자증권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3년 연속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이달 19일 경기도 이천시 호법복지관에서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과 함께 농촌 주민 대상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은 1997년 설립 이후 29년간
지역사회 위해 헌신하는 이웃에 커피 전달…‘스:벅차’도 참여11월 2일까지 월요일 마다 브루드 커피 구매 시 무료 사이즈업
스타벅스 코리아는 2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인 ‘마이 스타 커피(My Star Coffe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신에게 힘이 돼준 사람을 ‘스타(Star)’로 정해 커피를
한국서부발전이 에너지 전환과 AI 혁신을 중심으로 추진해온 전사 경영혁신 프로젝트의 성과를 점검하고 우수 사례 공유에 나섰다.
데이터 기반의 연료 조달부터 신재생 사업 개발, 디지털 트윈 방재까지 아우르는 혁신 과제를 전사적으로 확산해 미래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경영 체질을 한층 다진다는 전략이다.
서부발전은 21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경영혁신 프로젝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에 3000만원 상당 건기식 및 성금 전달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병행…발달장애인 자립 지원반도그룹 편입 후 계열사 협력 기반 상생 행보 지속
플랜트 EPC 전문기업 에쓰씨엔지니어링이 반도그룹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가속하고 있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18일 서울 강서구 구립강서구직
도서·의류·생활용품 굿윌스토어에 기부…장애인 일자리·자립 지원‘리턴 투 케어’ 등 자원순환 활동 연계…임직원 참여형 ESG 확대
미스토 그룹이 임직원들이 모은 물품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기부하며 자원순환과 나눔을 이어갔다.
미스토 그룹은 9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미스토홀딩스·미스토코리아·미스토어패럴 임직원이 참여한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
폐플라스틱·담배꽁초 등 수거…도심 수자원 정화줄리안 퀸타르트 초청 기후위기 강연도 진행
HMM이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플로깅 캠페인을 열고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HMM은 19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플로깅 캠페인 ‘블루밍(Bluehmming)’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
롯데하이마트가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아동 대상 ‘Hi(하이) 생태탐사대’와 임직원 대상 ‘환경정화 플로깅’을 진행했다.
21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Hi(하이) 생태탐사대’는 2025년부터 진행한 롯데하이마트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아동들에게 생태 전문가와 함께 조류, 곤충 등을 탐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9일 서
국내 디지털자산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진행한 ‘서울시 X 업비트 ’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19일 열린 이번 행사는 2026년 서울청년주간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16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실생활 금융부터 디지털자산, 미래 금융까지 다양한 주제의 금융 지식을 퀴즈로 점검했다.
행사는 7월 두나무와 서울시가
협력사 ESG 역량·생물다양성 보전 강화
효성은 공급망과 사업장,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협력사의 ESG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생물다양성 보전과 자원순환, 환경교육 등을 확대해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다진다는 전략이다. 환경경영을 사회공헌 차원을 넘어 사업 경쟁력과 연결하는 데도 힘을 싣고 있다.
협력사 지원은 상생협력
신한금융지주가 ‘2026 한국IR대상’에서 금융위원장상 대상을 받았다.
신한금융지주는 18일 ‘2026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금융위원장상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유가증권시장 IR우수기업에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한국IR대상은 상장사 가운데 투자자 소통과 기업설명(IR) 활동이 우수한 기업 및 IR 담당자를 뽑아 시상하는 행사로, 올해 26회째를
LG생활건강은 17일 자회사 코카-콜라음료의 국내 최대 규모 공장이 위치한 여주시 일원에서 진행한 ‘물 품은 숲’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5년차를 맞은 물 품은 숲 프로젝트는 숲을 건강하게 가꿔 토양의 수원 함양 기능을 높이는 ESG 활동이다.
LG생활건강은 올해부터 여주시, 한국 코카-콜라, WWF(세계자
인천공항서 시작해 명동·온라인몰까지 확대…시그니처 소스 판매북미·오세아니아·유럽 진출 단계적 추진…10월 ‘쓱데이’ 공동 기획
신세계면세점이 이삭토스트와 손잡고 K푸드의 해외 판로 확대에 나선다. 면세점에서 시작한 협업을 전용 상품 개발과 북미·오세아니아·유럽 등 해외 유통으로 넓힌다는 계획이다.
신세계면세점은 서울 중구 신세계디에프 본사에서 이삭토스트와
1억원 투입해 한부모가족복지시설·청소년쉼터·쪽방촌에 전달시설별 수요 반영해 지원 규모 결정…소외계층 식비 부담 완화
롯데장학재단은 전일 서울 중구 재단 대회의실에서 ‘2026 신격호 롯데 소외계층 식자재(쌀) 지원 전달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외계층의 기본적인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올해 1억원을 투입해
화장품 전문기업 아마란스는 최찬기 대표가 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헬스케어위크’ 개막식에서 화장품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부산광역시 유공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아마란스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화장품 연구개발과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 발전과 해외시장 확대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아마란스는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슬라운드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빙플러스에 이불 347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슬라운드(SLOUND)는 2024년부터 기빙플러스를 통해 꾸준히 물품 기부를 실천해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1억6400만 원 상당의 현물을 기부하여 고용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에 기여해왔다.
기부 물품은 전국 기빙플러스 매장에서 판매된다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씨스팡과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ESG 나눔 활동을 펼쳤다.
기빙플러스는 지난 28일 씨스팡으로부터 소비자가 기준 3500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부받고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씨스팡과 기빙플러스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업의 기부가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판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서울시와 함께 청년들의 실생활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서울시 X 업비트 ’을 오는 19일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메인무대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두나무와 서울시가 체결한 ‘청년 경제·금융 역량 강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청년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금융 상황을 퀴즈를
다날 블록체인 계열사 페이프로토콜이 AI 기반 탄소관리 전문기업 오후두시랩과 페이코인(PCI) 기반 탄소포인트 활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페이코인 결제 인프라와 오후두시랩의 AI 탄소관리 기술을 결합해 개인과 소상공인의 친환경 활동 데이터를 경제적 가치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사용자가 일상에서
금융감독원은 글로벌 금융중심지인 홍콩의 최신 금융환경과 감독제도 변화를 담은 홍콩 금융업 감독제도 편람 개정본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금융사의 해외 진출 수요가 높은 국가의 금융·감독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금감원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총 13개국, 26편의 ‘감독제도 편람’을 펴냈다. 이번 개정본은 2011년 최초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