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전주에 전북금융허브 구축⋯은행·증권·자산운용 원스톱 지원
NH농협금융지주는 전북특별자치도에 ‘NH금융허브’를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에 발맞춰 지역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날 행사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 조지훈 전주시장, 한종관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길정섭 NH-Amundi(아문디)자산운용 대표이사 등 농협금융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농협금융은 NH금융허브에 은행·보험·증권·자산운용·캐피탈·벤처투자 등 계열사 협업체계를 구축해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
2026-09-01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