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6275억원 규모 봉천 14구역 재개발 수주

입력 2025-03-11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봉천 14구역 재개발사업 조감도. (사진제공=GS건설)
▲봉천 14구역 재개발사업 조감도.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이 봉천 14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봉천 제14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8일 총회를 열고 올해 1월 수의계약 입찰에 단독 참여한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봉천 14구역 재개발은 관악구 봉천동 4-51일대에 지하 4층~지상 27층 15개 동 1531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6275억 원이다.

GS건설은 중화5구역 재개발사업(6498억 원)과 부산 수영1구역 재개발사업(6374억 원)에 이어 봉천14구역 재개발사업까지 따내면서 총 1조9147억 원의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을 기록했다.

롯데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단독 참여한 상계5구역 재개발사업까지 확보하면 정비사업 수주액 2조 원을 넘기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이란, 호르무즈 다시 봉쇄하나⋯“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은 휴전 위반”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14: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01,000
    • -0.63%
    • 이더리움
    • 3,242,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08%
    • 리플
    • 1,985
    • -2.93%
    • 솔라나
    • 122,000
    • -2.63%
    • 에이다
    • 371
    • -4.63%
    • 트론
    • 472
    • +0.85%
    • 스텔라루멘
    • 233
    • -4.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4.63%
    • 체인링크
    • 13,060
    • -4.32%
    • 샌드박스
    • 112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