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 ‘2024 지방자치 CEO’ 선정...“수원시민이 진정한 CEO”

입력 2025-02-2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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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체감 정책 공로 인정

▲이재준 수원시장이 2024 올해의 지방자치 CEO 선정됐다. (이재준 수원시장  SNS 갭쳐)
▲이재준 수원시장이 2024 올해의 지방자치 CEO 선정됐다. (이재준 수원시장 SNS 갭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4일 "제가 대신 상을 받았을 뿐 수원시의 진정한 CEO는 우리 시민 여러분"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영광스럽게도 '2024 올해의 지방자치 CEO'로 선정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12월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하고 지역정책연구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지방자치 CEO'에서 대도시 시장 부문 올해의 지방자치 CEO로 선정됐다.

이 시장은 기업펀드 조성과 지역상권보호도시 선포를 비롯해 새빛돌봄·새빛하우스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SNS에서 "여러분의 목소리와 참여가 있었기에 우리 공직자들이 기업 유치, 새빛펀드 등을 통해 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는 길을 닦고, 새빛민원실, 베테랑공무원 같은 혁신 행정으로 시민이 주인인 도시로 나아갈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특히 새빛민원실, 새빛톡톡 정책은 여러 지자체와 기관에서 벤치마킹하며 지방자치의 표준으로 자리잡았다"며 "수상의 영광을 시민 여러분께 돌려드리며 우리 시 공직자들과 함께 지방자치의 발전과 수원의 미래를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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