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롯데웰푸드 인도 신공장 준공식...신동빈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로 만들 것”

입력 2025-02-09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브모어 푸네 신공장 준공식 참석

▲6일 인도 서부지역의 푸네(Pune)시에서 개최된 하브모어 푸네 신공장 준공식에서 신동빈 롯데 회장(왼쪽)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지주)
▲6일 인도 서부지역의 푸네(Pune)시에서 개최된 하브모어 푸네 신공장 준공식에서 신동빈 롯데 회장(왼쪽)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지주)

롯데웰푸드는 6일 인도 서부지역의 푸네(Pune)시에서 하브모어 푸네 신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신공장은 롯데웰푸드가 2017년 하브모어를 인수한 이후 처음 증설한 생산시설이다.

▲6일 인도 서부지역의 푸네(Pune)시에서 개최된 하브모어 푸네 신공장 준공식에 참석한 신동빈 롯데 회장(오른쪽)이 신공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지주)
▲6일 인도 서부지역의 푸네(Pune)시에서 개최된 하브모어 푸네 신공장 준공식에 참석한 신동빈 롯데 회장(오른쪽)이 신공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지주)

신동빈 롯데 회장은 준공식에서 “이번 신공장 준공이 롯데의 글로벌 식품 사업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6일 인도 서부지역의 푸네(Pune)시에서 개최된 하브모어 푸네 신공장 준공식에 참석한 신동빈 롯데 회장(오른쪽)이 무케시 암바니 릴라이언스그룹 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지주)
▲6일 인도 서부지역의 푸네(Pune)시에서 개최된 하브모어 푸네 신공장 준공식에 참석한 신동빈 롯데 회장(오른쪽)이 무케시 암바니 릴라이언스그룹 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지주)

신 회장은 "앞으로 최상의 품질 제품을 만들어 하브모어를 인도에서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6일 인도 서부지역의 푸네(Pune)시에서 개최된 하브모어 푸네 신공장 준공식에서 신동빈 롯데 회장(오른쪽)이 아난드 마힌드라 마힌드라그룹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지주)
▲6일 인도 서부지역의 푸네(Pune)시에서 개최된 하브모어 푸네 신공장 준공식에서 신동빈 롯데 회장(오른쪽)이 아난드 마힌드라 마힌드라그룹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지주)

신 회장은 인도 출장 기간 무케시 암바니 릴라이언스그룹 회장, 아난드 마힌드라 마힌드라그룹 회장, 빌 윈터스 스탠다드차타드그룹 회장 등 글로벌 기업의 최고경영진과 릴레이 미팅을 갖고 비즈니스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57,000
    • -0.04%
    • 이더리움
    • 3,457,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53%
    • 리플
    • 2,120
    • +0.43%
    • 솔라나
    • 126,900
    • -0.78%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9
    • +1.03%
    • 스텔라루멘
    • 253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1%
    • 체인링크
    • 13,680
    • -1.0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