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농업인 작은 목소리도 귀 기울일 것”

입력 2024-09-1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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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 용인시연합회 한마음교육 참석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지난 10일 농촌지도자용인시연합회 한마음교육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지난 10일 농촌지도자용인시연합회 한마음교육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10일 용인시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농촌지도자 용인시연합회의 주최로 열린 농촌지도자용인시연합회 한마음교육에 참석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는 유진선 의장을 비롯해 이상일 시장, 김성겸 한국농촌지도자용인시연합회장, 최재학 용인축협조합장, 이대영 용인산림조합장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유진선 의장은 우수회원 3명에 대한 의장표창을 한 후 축사를 통해 "농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용인시 농업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배움뿐 아니라 성과를 공유하며 농업분야 탄소중립 실천과 농업 발전을 위한 귀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유 의장은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으로서 동료의원들과 함께 농업인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110만 용인시민과 함께 용인시 농업 발전을 위해 더욱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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