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재난·안전 대응과 환경·시설물 관리에 드론 기술을 접목할 실증과제 발굴에 나섰다.
국토교통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4차 지정’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기술과 아이디어를 모은다.
13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드론 실증과제와 참여기업 수요조사를 1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용인에서 드
1241회 로또 추첨이 진행된 가운데 18명이 1등에 당첨됐다.
12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1241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는 ‘7, 13, 16, 23, 24, 43’이다. 2등 보너스 번호는 ‘9’이다.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총 18명으로 각각 16억2839만원을 받게 됐다.
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90명으로
지난해 용인특례시의회 본회의장을 둘러보며 지방의회를 처음 접했던 동티모르 청소년들이 1년 만에 다시 용인을 찾았다.
올해 만남은 의회 시설을 둘러보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용인시의원들과 문화·교육·복지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교류의 자리로 확대됐다.
11일 용인특례시의회에 따르면 동티모르 성베드로·성바오로
20년 넘은 자료·10년치 인적정보까지…“공직자 보호대책 마련하라”
열흘 남짓 2200여건.
성명으로 시작한 용인특례시 공직사회의 반발이 8일 만에 집회로 번졌다.
11일 낮 12시30분 용인특례시청 야외음악당. 점심시간을 이용해 나온 공무원들이 손팻말을 들었다. 앞줄에는 “광고비 안 줬다고 정보공개청구 폭탄? 기자라 쓰고 악성민원인이라 읽는다”는 대
에버랜드 ‘바오패밀리’의 막내 아기 판다가 생후 100일을 맞아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이름은 ‘슈바오(曙寶)’로 정해졌다.
에버랜드는 11일 경기 용인시 판다월드에서 동물원 임직원과 사전 초청된 판다 팬, 취재진이 참석한 가운데 아기 판다의 생후 100일 축하 행사와 이름 발표식을 열었다. 이날 슈바오는 참석자들 앞에 처음 공개돼 눈길을 끌었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 추석 성금 400만원… 저소득층·수험생 37명 지원동티모르 학생단 직접 맞아 용인 미래산업 설명… 에버랜드·민속촌 등 한국문화 체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0일 지역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나눔 현장을 챙기고, 용인을 찾은 동티모르 청소년들에게는 세계적 반도체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용인의 미래를 소개했다.
한쪽에서는 지역사회
용인특례시가 국토교통부의 ‘2026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장관상을 받았다.
용인시는 10일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 노력과 생활인프라 수준을 평가하는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지표평가’ 분야 우수도시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도시정책과 생활인프라 수준 등을 종합 평가
LNG 복합발전소 사업⋯EPC 전 과정 담당
현대엔지니어링이 총 2조4000억원에 육박하는 대형 발전 프로젝트 2건을 잇달아 따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과 열을 공급하는 열병합발전소와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에 들어서는 LNG 복합발전소 사업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한국중부발전·SK 이노베이션 E&S가 추진하는 ‘용인 열병합발전소 건설사업’과 한국동
340석 갖추고 버거·치킨·피자 아우르는 복합 매장으로 운영포장 전용 '투고존' 도입하고 에버랜드 한정 '허리케인 싸이버거' 선보여
맘스터치가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에 브랜드 매장 중 가장 큰 규모의 매장을 열었다.
맘스터치는 10일 대규모 단체 방문객이 몰리는 테마파크 상권 특성을 반영해 공간과 동선을 기획한 '에버랜드점'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등번호 ‘109’를 단 사회복지사가 프로야구 마운드에 올랐다. 숫자 109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번호다.
3월 위기상황에 놓인 시민의 전화를 받고 즉시 경찰에 신고해 구조에 힘을 보탠 용인시자살예방센터 김효성 사회복지사가 이번에는 야구장에서 생명 존중의 메시지를 전했다.
용인특례시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 주간을 맞아 김 사회복지사가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
용인특례시에서 지역화폐로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면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용인시는 14일부터 연말까지 지역화폐를 이용해 착한가격업소에서 결제하는 시민에게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1인당 받을 수 있는 캐시백은 최대 5만원이다. 적립된 캐시백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이번 지
한쪽에서는 경기지역화폐 인센티브가 충전 시작 당일 동나는데, 다른 한쪽에서는 배정받은 국비가 남아 145억원 가까이 반납됐다.
경기도의회가 시·군별로 크게 벌어진 집행률과 수요가 많은 지역으로 예산을 옮기지 못한 재배정 체계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봤다.
9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2)은 제393회 임시회 경제노동위원회의 202
1050MW 규모·사업비 1조7000억원에너지 및 반도체 인프라 시장 공략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LNG 열병합발전소 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전력과 열을 공급하는 핵심 에너지 인프라 사업을 확보하면서 에너지 분야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9일 플랜트 업계에 따르면
용인특례시와 강원 철원군이 농특산물 판로에서 관광·청소년·기업 교류까지 협력 범위를 넓힌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철원을 18번째 국내 자매도시로 맞으며 철원농산물의 용인 소비 확대를 약속했고,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두 지역을 잇는 든든한 다리가 되겠다”며 의회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9일 철원군청 상황실에서 철원군과 자매결연
용인에서 종이 수도요금 고지서 대신 전자고지를 신청하면 고지서 1건당 200원을 할인받을 수 있게 된다.
공영주차장에는 비나 눈이 내려도 주차구획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수직주차선’을 설치할 근거가 마련됐다. 지역화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도 제도화된다.
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8일 제306회 제1차 정례회
학교와 시청 사이에 놓인 행정의 벽을 허물자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의 ‘벽깨기’가 도내 29개 시·군 공동협약으로 첫발을 뗐다.
특히 안 교육감은 자신이 20년 전 오산에서 품기 시작했다고 밝힌 구상을 다시 오산에서 꺼내들고, 학생과 주민이 함께 쓰는 학교복합시설 100곳을 10년에 걸쳐 조성하는 ‘경기 골든 플랜’을 제안했다.
경기도교육청은 9일 오산
용인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화성 동탄을 잇는 새 도로 추진이 한 단계 앞으로 나갔다.
용인특례시의회가 8일 화성특례시와의 연계교통 상생발전 업무협약 동의안을 가결하면서, 두 도시가 추진해 온 3.96㎞ 연결도로가 공동선언과 실무협의를 넘어 공식 협약단계로 들어설 기반을 마련했다.
용인특례시는 이날 제306회 용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
한 아파트의 누수와 하자 현장을 네 차례 찾았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의 ‘부실공사 불용’ 방침이 상시 제도로 이어졌다.
특히 용인시는 아파트 골조공사 단계부터 입주예정자 사전방문 전·후까지 단지별로 5차례 전문가 점검을 실시하고, 준공 뒤 발생하는 하자까지 관리하는 자체 품질관리체계를 구축한다.
용인시는 ‘용인시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세 차례 용인특례시의회 문턱에서 멈췄던 ‘용인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안이 네 번째 도전 끝에 본회의를 통과했다.
1200억원 규모 장애인·비장애인 통합체육시설의 추진 길이 다시 열린 가운데, 본회의에서는 언남동천선의 독자 추진 가능성과 민원처리 과정을 시민에게 단계별로 공개하자는 정책 제안까지 이어졌다.
용인특례시의회는 8일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2
용인특례시가 노후 구도심 4곳, 13만1398㎡의 주거환경개선 정비계획을 주민에게 공식 공개하며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행정절차를 본격화했다.
아파트 재개발처럼 기존 건축물을 전면 철거하는 대신 마을 형태를 유지하면서 주차장과 도로, 보행로, 노후 상·하수도관 등 생활 기반시설을 개선하는 ‘현지개량형’ 방식이다.
용인시는 처인구 김량장1·마평2·고림2구역
송재록·이태옥 작가
올해 아흔둘인 송재록 작가는 AI를 배우며 새로운 그림을 만들고, 여든여덟의 이태옥 작가는 10여 년 동안 그린 민화를 과감히 잘라 또 다른 작품으로 다시 태어나게 한다. 두 사람의 나이를 합치면 180세. 이들이 함께 연 첫 부부전의 제목이기도 하다. 흔히 이 나이대를 수식하는 단어는 ‘노년’이나 ‘황혼’이지만, 송재록·이
20일 국가데이터처, ‘인구주택총조사 100세 이상 고령자조사’ 결과 발표
100세 이상 고령자 8604명 중 재가 고령자 4280명, 최고령자 116세
‘향후 시설 입소 의향’ 항목 첫 조사…익숙한 집·환경에서 생활 선호
집에서 지내는 100세 이상 고령자 대부분이 시설 입소보다 집에서 지내길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낯선 환경보
종근당산업이 프리미엄 요양시설 ‘벨포레스트용인’을 인수하고 시니어케어 사업 확대에 나선다. 종근당산업은 28일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에 있는 ‘무지개실버케어스’를 인수해 신규 브랜드 ‘벨포레스트용인’으로 전면 리뉴얼한 뒤 6월 중 개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수는 고령화 시대에 증가하는 프리미엄 노인 요양 수요에 대응하고, 수도권 남부 지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