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끈질긴 무더위, 낮 최고 30도…오후 곳곳 비

입력 2023-09-11 1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마가 소강상태에 들어서자 전국 대부분 지방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19일 서울 여의도의 한 거리에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장마가 소강상태에 들어서자 전국 대부분 지방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19일 서울 여의도의 한 거리에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화요일인 12일은 전국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다가 오후부터 비 소식이 있겠다.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전북 동부와 전남권, 경북 서부, 경남 북서 내륙에는 소나기가 내리고, 남부 지방은 곳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당분간 동해 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예상 강수량은 전북 동부·광주·전남 5∼30㎜, 경북 서부·경남 북서 내륙 5∼20㎜다.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는 오후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8∼23도, 낮 최고기온은 28∼31도로 예보됐다. 서울 최저기온은 22도, 최고기업은 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2: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32,000
    • +0.14%
    • 이더리움
    • 3,446,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47%
    • 리플
    • 2,011
    • -0.35%
    • 솔라나
    • 123,700
    • -2.75%
    • 에이다
    • 355
    • -2.2%
    • 트론
    • 480
    • +1.48%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0.53%
    • 체인링크
    • 13,420
    • -1.54%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